@4ff3c7ion@Mackenzie_Jelly (버터떡 우물거리며 언박싱 같이 구경하다가 귀여운 매트에 작은 소리로 우와하며 감탄사 뱉는다.) 신서리 씨 집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소고기랑 혼돈주, 직접 키운 상추… 여러모로 대접을 더 많이 받은걸요. 밥도 당연히 맛있었는데 그보다 뭔가, 재밌는 식사였어요.
@7ust5tay0n3nd 그걸 다 채울 정도면 정말 열심히 하신 거 아니에요? 대단하세요. (다 아는 건 아니라 검색해본다. 아아. 라는 즐거움의 감탄사와 함께 올라가는 입꼬리.) 귀엽네요. 이젠 탁 편집자님이 귀여워하는 것의 취향을 조금은 알 것 같아서, 얘네도 제가 생각한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 재밌습니다.
@4ff3c7ion@Mackenzie_Jelly (혼돈주를 뺐겼다. 아쉬움에 목덜미만 매만지다 곧 상에 차려지는 디저트와 신서리 씨의 목소리가 2차를 알리는 것만 같아 작게 박수 친다. 고기 먹을 때보다 더 입맛을 다시며 바라보기.) 맛있을 것 같아요. 신서리 씨는 드셔보셨나요?
@7ust5tay0n3nd 아무래도 총 게임이라서 그런지 피가 많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난이도도 좀 있고요. …! 저도 두 개 다 했었는데 아무래도 육성게임이 저랑은 안 맞는 것 같더라고요. 꾸미는 것도 잘 못해서… (머쓱하게 웃으며 목덜미 매만진다.) 어, 편집자님 그럼 어떤 주민 제일 좋아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