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日より店内にて「わたしのファミカセ展」を開催いたします。国内外 37か国 からご応募いただいた 全250本 の作品を展示いたします!🎊
My Famicase Exhibition opens today!
This year features 250 entries from 37 countries.
We hope you’ll come check it out!
#famicase
[점8: bitbits(빗빛)]
캔버스 위의 모든 점들은 우연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블러나 스프레이 툴 등 컴퓨터의 자동 툴에 임의성을 맡기지 않고, 점 하나하나 직접 통제하는 『정파』 픽셀아티스트. 주로 4색 작업을 하며, 요즘은 픽셀 캐리커처를 그립니다. 이름하야 ‘얼굴도트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