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이라고 하면 당연히 쓰다듬기를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자주 쓰다듬는데 플 할 때도 머리 쓰다듬으면서 꿀 떨어지는 눈으로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으면 서브들도 처음엔 헤헤거리며 좋아하다
조금씩 아래로 처음엔 어깨 그다음은 등, 허리 순으로 내려가며 쓰다듬다 보면 웃는 게 아니라 신음을 조금씩 내는 데 그러다 허벅다리 안쪽 쓰다듬으면서
"뭐야? 너 지금 쓰다듬기만 했는데도 젖는 거야? 이 정도면 아무나 만져대도 젖는 정도인데?" 하고선 게슴츠레 눈 떠서 헉헉거리는 서브 보고는
"너 지금 몰골이 영락없는 강아지 같다며 박힐 때마다 멍멍하면서 울어보기라도 해봐 ㅋ"라며 냅다 잡아먹고 싶습니다…
잠따 당해보고 싶다
다 끝나고 누워있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아래에 뭐가 박혀있는 그 오싹한 느낌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자다 깨서 당황해서 밀어내면 더 세게 박아 넣어주세요
주인님 아래에 깔려서 저항도 제대로 못 하고 신음도 못 내는 채로 잔뜩 당하고 싶어요
#로망트
자지 박혀서 부들부들 떠는 거 부끄러운데 좋아요
들어오면 꽉 차는 느낌때문에 몸을 못 움직이겠어요
그 상태로 가만히 있으면 애타서 싫지만,
갑자기 더 깊게 박아주시면 몸이랑 다리, 손끝까지 파들파들 떨리는 게 멈추질 않아요
그래도 자궁까지 깊게 박혀서 망가질 것 같은 느낌은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주인님 마음대로 더 많이 사용해주세요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