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DC FİLMİ SIZDIRILDI! 🚨
İsmini vermek istemeyen ve kendisini "hacker" olarak tanıtan bir şahıs bana ulaştı. Filmi sızdırdığını iddia ederek konuyla ilgili bir ekran görüntüsü (SS) ve filmden 1 dakika 30 saniyelik bir kesit paylaştı. Sızıntı gerçek mi değil mi bilmiyorum ama yaptığımız kontroller sonucunda %99 doğru gibi görünüyor.
Hackerın bize söylediğine göre, filmin tam hâlini 1000 dolar karşılığında satıyormuş.
Konuyla ilgili internette hiçbir paylaşımla karşılaşmadık ve sanırım bunu ilk duyan sayfa biziz. Bu çok ilginç! Bu arada, bizlere ulaşan hiçbir dosyayı internette paylaşmayı düşünmüyoruz.
#tadcturkiyede #tadctürkiyede #theamazingdigitalcircus
연애 안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님
오히려 사랑에 대해 더 낭만과 줏대를 가지고있음
그냥 일반적인 여친역할극 이런거 하기 싫고
상대와 나는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운명적인 사랑이여야만 하며 마치 네임버스처럼 각인된 순애를 원함
그냥 주변사람중에 젤 괜찮은데 함사궈보까 < 이런거 개노꼴임
근데 그런거 현실에 없는거 아니까 안하는거임 이성애자든동성애자든뭔성애자든 이런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기준이 좃나높음
당사자성 발언임
나 아직도 샤워할 때 절대 안 빼먹는
루틴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입에 물 한 모금 빵빵하게
머금고 씻는 거임.
이거 어릴 때 엄마가 전수해 준
특급 비법인데,
샤워할 때 입에 물을 머금고 있으면
찬 공기가 안 들어가서
절대 감기에 안 걸린다고 하셨거든.
그래서 나는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샤워할 때마다
볼따구에 물 물고 씻었단 말임.
근데 얼마 전에 엄마가 드디어
충격적인 진실을 털어놓으심.
사실 내가 어릴 때 화장실만 들어가면
고래고래 쌩목으로 노래를 불렀는데,
그게 진짜 귀에서 피 날 정도로 더럽게
못 부르고 너무 시끄러워서...
제발 입 좀 다물게 하려고 지어낸
거짓말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