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뒤돌아 눕게한다. 탱탱한 엉덩이 살이 눈에 들어오며 벌써 도파민 터지는 섹스의 일부분이 시작된다. 우선, 천천히 발 마사지를 해주며 시작한다. 적당한 힘을 가하며 주물러 주면 이미 와이프 몸이 풀리는게 느껴진다. 그러면 서서히 종아리쪽으로 손을 올리며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준다.
와이프와 난 섹스를 할때 제일 진솔된 모습이 나온다. 소위 말하는 섹스토크를 서로 서슴없이 하는 편. 예를 들어, 테니스 동호회에서 본 솔직히 1도 관심 없는 몸매만 탄탄한 여자들 얘기를 해주니, 나랑 하는 상상을 하면서 꼴렸다고 한다. 참고로 바람피는거 극혐하는 와이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