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서 정직원 되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수익화 조건을 보니
최근 90일간 인증된 노출 500만 회가 필요하다.
결국 같은 파딱들이 내 글을 많이 봐줘야
정직원으로 승격할 기회가 생긴다는 얘기다.
게임의 룰이 이렇다면
우리 파딱들끼리 뭉쳐야 하지 않겠는가?! 😂
서로 좋은 글도 찾아주고
재밌으면 반응도 해주고!
폭풍 재게시도 해주고 말이야! 🌩️
언제까지 수습사원으로 남을 순 없잖아?😅
우리 다 같이 정직원 한번 되어봅시다.
화이팅!!
X에서 정직원 되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수익화 조건을 보니
최근 90일간 인증된 노출 500만 회가 필요하다.
결국 같은 파딱들이 내 글을 많이 봐줘야
정직원으로 승격할 기회가 생긴다는 얘기다.
게임의 룰이 이렇다면
우리 파딱들끼리 뭉쳐야 하지 않겠는가?! 😂
서로 좋은 글도 찾아주고
재밌으면 반응도 해주고!
폭풍 재게시도 해주고 말이야! 🌩️
언제까지 수습사원으로 남을 순 없잖아?😅
우리 다 같이 정직원 한번 되어봅시다.
화이팅!!
오늘은 한글날이다.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이 글을 몰라
겪는 불편을 안타깝게 여기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었다.
생각해보면 그 시작부터가 애민정신이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만큼은
굳이 영어로 쓰지 않아도 되는 말이라면
조금이라도 우리말을 더 써보려 한다.
거창한 애국심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정도 작은 노력은 대한민국 백성의 도리가 아닐까?
X 시작한 지 아직 3주도 안 된 초보임.
그동안 진짜 이것저것 다 해봤음ㅋㅋㅋ
처음엔 내 얘기도 써보고
레딧 인기글도 퍼와보고
인스타, 유튜브에서 핫한 영상도 가져와보고…
그러다 보니 몇만씩 터지는 글도 생겼는데
안 뜨는 건 100도 안 나옴ㅋㅋㅋ
근데 더 이상했던 건
몇만이 떠도 생각보다 별로 기쁘지가 않았음.
인증 노출이 크게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계속 남의 것만 퍼오다 보니까
어느 순간 내 계정에 들어와도
‘그래서 머리를탁은 뭐 하는 사람이지?’ 싶겠더라.
양질의 콘텐츠를 못 가져와서 그랬을 수도 있고
그냥 내가 못해서 그랬을 수도 있음.
근데 적어도 나한테는 이 방식이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만하기로 했음.
이제 조회수 몇천, 몇만에 너무 매달리기보다
몇백 명이 보더라도 내가 실제로 겪은 거,
내가 웃긴 거, 궁금한 거, 내 생각 같은 걸 쓰려고 함.
결국 내가 키워야 할 건 조회수 하나가 아니라
‘머리를탁!’이라는 계정의 정체성과 내 생각 아닐까 싶음.
물론 이것도 맞는 방향인지는 아직 모름ㅋㅋㅋ
시작한 지 3주도 안 된 놈이 뭘 알겠습니까…
그래도 일단 묵묵히 해보려고요.
그러다 언젠가 진짜
머리를 탁! 치다가 나도 몰랐던 뇌의 인사이트가 깨면서 떡상할지 누가 압니까ㅋㅋㅋㅋ
이상 아직 떡상은 못 하고
혼자 머리만 열심히 때리고 있는 하꼬 엑서의 생각이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많아서,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해보겠습니다.
저는 나스닥 레버리지를 매일 1주씩 모으고 있는
나스닥 청년입니다.
제 특징은 주식 계좌를 전부 공개한다는 겁니다.
딱 봐도 투명한 사람 아닙니까? 하하하
그럼 대체 무슨 돈으로 미국 주식을 모았느냐 !?
일단 대학교에서 4년동안 장학금 탈탈 털어서
미국 주식에 투자했고,
호주 치킨 공장에서 관절 반납해가며 돈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둘 모으다 보니
어느새 투자금이 꽤 늘어났네요.
지금은 열심히 취업 준비 중입니다.
이번에 2차 면접까지 부숴버리고 취업해서
매달 200만 원씩 나스닥을 모으는 게 목표입니다.
이렇게 10년 이상 모으면 부자가 되지 않을까요?
아니, 부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아무튼 저와 함께 부자의 길을 걸어가실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꼭 부자 됩시다.
와ㅋㅋㅋ 부캉이에 이어 이번엔 온천니까지 등장했네 😂
근데 나 예전에 진짜 자주 봄ㅋㅋㅋ
온천천에서 마주칠 때마다 사람들을 되게 무서워하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산책하는 사람들 사이로 당당하게 돌아다니네ㅋㅋㅋ
이러다 온천천 마스코트 될지도?!
부산이 점점 동물의 왕국이 되어가는 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