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님 트윗 일부 번역
유성대 『Heart Heat Beat』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도 매력인 그들이지만, 치아키의 열혈, 카나타의 상냥함, 테토라의 노력, 시노부의 용기, 미도리의 치유, 모두의 성장을 하이브리드로 만들어, 몸 안을 도는 하트가 부르는 응원가를 이미지했습니다. 항상 "마음"에 유성대
지금 스타포니 보고 계신 분들은
유성대가 무대 위에서 미도리 성우님들을 챙기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손을 잡아 준다거나 걸음을 살펴주는 등)
미도리 성우님은 시야가 좁아지거나 어두운 곳에서는 눈이 거의 보이지 않으신데,
다른 유성대 성우님들이 "우리가 전력으로 서포트할게! 그러니 언젠가 함께 무대에서 라이브 하자!"고 말해 주셔서, 물론 다른 출연 성우님들 또한 도와주셔서, 현재까지도 무대에 안전하게 서고 계십니다. 시노부 성우님이 특히 많이 챙겨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