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좋은 일자리는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독일 연방노동사회부 Kerstin차관, 독일 노총 Yasmin위원장, 독일 경총 Christina집행위원. 독일경제 3주체를 이끌고 있는 여성지도자들입니다. 제조업 중심 수출국가 유사한 역사를 가진 독일과 협력이 절실한 오늘입니다.
노동부는 7일 “김영훈 장관이 오는 10일 아이엘오(ILO) 총회 본회의에서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서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를 중심에 둬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정부대표로 연설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동자 권리보호, 사회안전망 강화, 사회적 대화 등 노동 있는 https://t.co/cKVrxzkbtC
<새로운 사회협약을 위해>
2010년 노동자 대표로 연설한 이래 16년만에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ILO 총회에 참석합니다. 제네바 공화국의 영원한 시민 루소의 사회계약론이 근대를 열었듯 인간을 위한 AI시대를 여는 새로운 사회협약을 고민하겠습니다.
#114차ILO총회_제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