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에 가장 쉬운 길을 고르는 건 그게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임 그래서 형유현은 굳이 독자노선을 걷진 않고 부모와 상호작용 비슷한 걸 하면서 사회화가 됐을 것 같음 근데 유진이가 태어난 이후부터는 동생 = 혈연지간. 보호가 필요함. 이거라 돌봐주는데 서서히 감겨서.. 예..
생존에 가장 쉬운 길을 고르는 건 그게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임 그래서 형유현은 굳이 독자노선을 걷진 않고 부모와 상호작용 비슷한 걸 하면서 사회화가 됐을 것 같음 근데 유진이가 태어난 이후부터는 동생 = 혈연지간. 보호가 필요함. 이거라 돌봐주는데 서서히 감겨서.. 예..
사회화가 왜 됐을까 = 부모가 유현이의 쎄함을 느낌에서 오는 적개심을 한유현은 느꼈을 것 같음 이게 잘못하면 자신을 죽일 수도 있다는(성체가 아니라 가장 약한 상태일 때 죽이는 게 용이하니까) 생각에 어느정도 사회화가 가능했을 거라고 봄 성체가 될 때까지는 생존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