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넣었던 커미션이에요^///^ 초기의 미카엘라는 단명 머리와 함께 니트와 긴 치마를 입었는데 지금은 남색의 마이와 짧은 치마를 입은 포니테일 소녀로 자리 잡혔어요. 물론 초기의 미카엘라도 사랑스러운 소녀이니 초기의 미카엘라와 지금의 미카엘라를 구분하는 것도 찾는 맛이 있지 않을지(🫰)
미카엘라의 사랑에 빠진 얼굴... 항상 애매모호하게 웃고만 있는 아이가 검사로서도 인간으로서도 훌륭한 실력을 보여준 크로나를 보고 첫눈에 반했던 모습이에요. 크로나는 그저 어머니로부터 명령받아 전투에 임했을 뿐인데도😅 미카엘라는 그날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다는 느낌을 알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