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시 돌아온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핑계도 뭐도 아무것도 아니고 어차피 다 보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와 연관 되셔서 트친이셔서 태그되셔서 기분 상하게 해드리지 않기 위함과 아무도 관련없이 제가 사과문을 단독으로 쓰고 백번 천번 죄송의 말씀을 드리더라도 제가 잘못으로 판매한 것에
저는 이번일에 피해자인지 모르겠으나 제보는 해놓은 상태이긴합니다.
같이 스페를 하면서 출근했었기에 당시 언니가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만 있고 물증은 없어서 좀 그렇긴합니다만 얘기를 꺼내보자 합니다.
어떠한 일이있었냐면 4월 16일에 스페하던 중에 있었던 일 입니다.
본인과 친한 사람들이 스페에 들어오면 남녀 상관없이 6월 14일날 진행했던 세미나 오라는 말과 함께 홍보 해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저한테 또한 그랬었고요. 허나 제가 하는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얼버부린것도 사실이고, 거절을 못 했기에 “옼케 그럼 세미나 오는걸로~” 말과 동시에 옾채링크와 코드를 줬었습니다. 환불 진행도 안 된다는 말이 있기에 재차 확인해보자 얘기를 해보았으나 환불은 어렵다고 하였으며 저는 그 당시 돈도 없었고, 일 또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정중하게 <거절> 하였습니다. 그러자 셈바 사장님께 얘기 했다며 그러더군요.
또한 본인과 친분이 있는 <남성>이 스페에 들어와서 발언자로 들어오면 “나 돈 없는 그지야.. 그니까 네가 향수 좀 사” 라는 말도 하더군요. 남성이 반박하면 “나보다도 없어?” 라고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