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칭청 자기객관화 잘되어있어서 자기 얼굴을 > 그럭저럭 봐줄만 하다 < 라고 평가하고 자기는 사랑과 거리가 멀고 진심을 보여주는 법도 모르고 사랑하기엔 지쳤고 할 것도 많고 책임질게 있기 때문에 외롭게 늙어죽는게 어올리는 결말이라고 평가한 것도 ㅈㄴ 그냥 분석적인 남자
아니 근데 진짜 막권 너무 마음이 안 좋은게 허위가 온 몸으로 셰칭청이 아니면 안돼를 외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셰칭청이 허위 착각사건 알게되고 좀 뭔가를 내려놓은 것 마냥 자기를 한순간에 놔버린 것 같은 느낌이라 마음이 안좋음
한평생 자기를 소모품 취급해 온 남자가 너무 안쓰럽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