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만나서 술도 취했겠다 유중혁한테 "나 학교 다닐 때 너 많이 좋아했다?"하는 김독자...
얼굴 굳으면서 "지금은 안 좋아하나?" 묻는 유중혁
"에이 다 옛날 일이지"하고 넘겼더니 유중혁이 좀 이따 화장실 갔다 오더니 김독자 옆으로 자리를 옮겨..
그리고 김독자 귀에 "난 아직 좋아한다"함
@5501_kawa 저는 모몽가의 못배운 5세 남아 같은 점과
자기애+확고한목표 (다수에게 칭송받기)+목표를 이루기위해 실천 하는 게 좋아요
실천 방식과 행태가 못 배운 5세 남아같다는 점이 포인트
카니와 하치와레 곁에서 의도치 않게 나아지는 점이 흥미로워요
배울 기회가 없었던 아이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