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간 좋아하는 여성, 유방암·췌장암 사망위험 늘어난다
육류의 총 섭취량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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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서는 '내장육'이 치명적인 위험 인자로 나타났다. 간, 곱창, 대창 등을 비교적 많이 섭취한 여성 그룹은 가장 적게 먹는 그룹에 비해 유방암 사망 위험이 2.57배, 췌장암 사망 위험이 1.83배까지 치솟았다.
아니 곱창은 원래 안 좋은거 알지만 맛으로 먹는거였고 간도..? 소간 순대간 다 영양가 많은거라며...si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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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목하고 있는 "일하는 세포" 문제.
・작가가 친족에게 성적인 피해를 입음
・출판사의 편집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함
→이 두 가지 안건으로 자살까지 고민할 정도
・출판사(편집자)가 작가의 허락 없이 스핀 오프 작품을 '다수' 연재함
여성작가에게 유독 이런 일들이 많은 듯...
님들아 유영철이 쌍둥이인 거 아세요? 남녀 쌍둥이 태어나면 남자 쪽 기운 다 빨린다고 여자 쪽이 죽으라고 집에서 시멘트 바닥에 여동생을 엎어놨다고 함. 근데 살아남으니까 1년 뒤에 출생 신고함.
쌍둥이 여동생은 서울의 여상에서 3년 내내 전교 10위권 안에 드는 모범학생이었고 고졸 공채로 대기업에 갔음. 여동생은 너무 온화하고 성실한 사람이라 회사 사람들은 유영철 쌍둥이라고는 상상도 못 한대.
둘다 오지게 가난하고 힘든 환경이었고 같은 유전자인데 하나는 세상탓하며 살인하고 하나는 성실하게 회사 다니며 인정 받고... 둘의 차이는 Y염색체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