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는 아츠무를 안 좋아할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긴 고민 끝에, 활동은 조금 느리더라도 계정을 천천히 이어가 보려고 해요. 어느 순간 사라졌던 저를 기다려주시고, 여전히 곁에 남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다시 즐거운 드림 생활로 인사드릴게요!
어쩌다 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가버려서, 공개적인 인사는 많이 늦었네요... 격조했습니다. 사실 그간 제가 아츠무와 제 마음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제가 아츠무를 좋아하는 게 맞는 건지, 저와 어울리는지, 그럴 자격이 있는지, 혹은 지금 제 애정이 식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결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