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ang_2 ㅠㅠ 근데 쏘망님은 이미 여러 재능이 출중하셔서 애니메이터도 마음만 먹으면 바로 할 수 있을지도요...? 갑자기 유튜브에 직접 제작하신 노래랑 애니가 뜰까봐 벌써부터 긴장됩니다ㅋㅋㅋ ㅠㅠ 저야말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분이랑 작업해서 정말 큰 영광이었어요! 오늘도 노래 듣겠습니다.
저 스스로는 올해 저희 경주명예홍보대사팀원들께 참 감사한 게,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모르는 건 함께 알아가고 문제가 있으면 바로 모여서 최대한 해결하려고 이방법 저방법 열심히 토의했던 멋있었던 팀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인간불신이 거의 없었던 저는 중반까지 다른 일도 같이 하다가 여러가지 일을 맞이하고 손절....
이때 처음 기획이 엎어졌다가
2차 도전: 번아웃이 너무 심해서 혼자 준비하던 학기작->언젠가 졸작으로 하겠다 넘기고 포기.
3차 도전: 왠지 올해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한번 팀원 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