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수염 깎은 로우 군 보고 싶다. 생각해보세���… 트라팔가 군 아 졸려… 하다가 잘못 밀어서 맨들맨들 턱 되는 걸… 무슨 외국 릴스 남편 영상마냥… (이거아님) 별개로 메르헨은 그런 로우 보고 생각 없어서 음? 하고 지나가는데 선원들이 더 호들갑 떨것같음. 캡틴-!!!
트라팔가에게 심장은 종종 협상 수단으로 쓰이는 편인데 멜이 그���게 심장을 주는 이유는 온전한 애정 때문이라는 점이 좋음. 수단이 아니라 그저 표현일 뿐이지… 그리고 네가 가져간다고 죽지도 않으니까. 사실 그 모습이 더 묘한 건데. 근데 멜은 정말 걔가 좋아서 심장을 줘도 괜찮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