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얼굴을 훔쳐 여성 없는 여성을 만드는 시대.
AI 여성이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는 “가짜라서”가 아니라는 것.
진짜 여성들의 얼굴과 몸이 학습 재료가 되고, 그 결과물이 다시 남성 판타지용 여성으로 팔리기 때문임.
여성의 동의는 흐려지고, 여성의 데이터는 남고, 소비자는 또 남성.
여성은 현실에서도 소비되고, 데이터가 된 뒤에도 소비되는 것. 😑
진짜로 배재고 순식간에 이유된데 반해
누가봐도 남편새끼가 고어포르노 제작한게 분명한 이 사건은 그 잔인성에 비해 화제가 안되도 너무 안됨
자기 아내를 산채로 구더기가 끓는 상태로 방치했는데 그걸 촬영해서 기록한 정황증거까지 남아있다?
해외에서 봐도 존나 엽기적인 사건인데 이걸 대대적 조사를 안하고 군 내부 수사만 하고 묻어버린다고??? 뭐하는짓림?
여자들 장윤기 사건 알지?
그 장윤기 사건에서 경찰애비가 아들 살려보겠다고 증거인멸하고 ㅈㄹ병 난리난것도 알고 있지?
좌파든 우파든 지랄파든 난 여자만 생각하는데
검찰이 없어지고
이제 중수청이라는 곳으로 이관 되는데
여기서 검사가 다룰 수 있는 범죄중에
'성범죄'가 빠지는 거 알고 있어?
10월부터는
경찰이 송치한 사건은 검사의 수사가 가능하지만
경찰이 송치하지 않은 사건은 아무리 이상하다 느껴도 검사가 보완수사하라는 말을 아예 하지도 못하는거야
이번에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로 인해서 성범죄 의도가 있었다는 걸 밝혀냈는데 이제 10월부터는 이런 일도 아예 사라진다고 보면 되는거임
경찰이 맘먹고 증거 없애고 서류 꾸며내면 도대체 여자가 뭘 할 수 있는데? 피해자 여자에게 수사 시킬거야?
경찰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어주는 게 아니라 견제할 수 있는 검찰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씨발 다 필요 없고
여자들 주변에 남경 준비하는 사람 있잖아. 그새끼들 어떤 수준인지 알잖아 제발. 그새끼들에게 여자 성범죄 다 맡길거야?
남경에게 성범죄 피해사실 말했다가 피본 여자들이 한트럭인데 왜 경찰에게 성범죄 수사의 전권을 쥐어주는거야?
나 진짜 진심으로 이해할수가 없지만
좌우 이념 논쟁 위에 여성을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다
얘들아..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 말야..
유족이 끔찍한 사망 증거를 찾았대..
군 수사관이 제대로 수사한게 맞는걸까 진짜 의문이 들어...
기사 원문:https://t.co/tWQ0BRETGM
진짜 신상공개 왜 안되고 있는지 전혀 의문이다 ㅠ
유족을 배제한채 수사와 재판이 이루어지다니
유족들 억울함과 답답함 그리고 슬픔은 어떡할까 ㅠㅠ
제대로 된 처벌 받길 엄벌 받길 기원함;
남성들이 18% 더 내는 건 불편하다면서
여성들이 평생 18% 덜 받는 건 왜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냐?
호주 멜버른 비건 카페 ‘Handsome Her’의 남성세 캠페인 좋았던 게 이거임
성별 임금 격차를 실제 가격표 위에 올려놓은 거
18%도 당시 호주 남녀 임금 격차에서 따온 숫자고
모인 돈은 가정폭력 피해 원주민 여성과 아동 지원 단체에 전액 기부했다고 함
여성들이 겪는 불평등은 늘 예민함 취급하면서
남성들이 커피값 18% 더 내는 순간엔 바로 “이거 차별 아님?” 소리 나오는 거
그 불편함까지 포함해서 이 캠페인의 메시지였다고 봄
너희가 18% 더 내는 건 그렇게 불편한데
여성들이 평생 18% 덜 받는 건 왜 이렇게 조용히 넘어가냐?
2019년도 서울시는 임신, 출산정보센터를 만들었고
그 센터에서는 임신한 여자들에게 임신 준비하는 방법을 직접 업로드하였는데. 글 내용이 가관임
가족들 잘 먹는 음식 준비해라
가족들 속옷 양말 겉옷등을 미리 빨아놓고 준비해라
등등을 임산부들이 임신을 준비할때 해야 할 일로 손에 꼽았음^^
여자가 나라를 버리고 애국심을 버려야 하는 이유가 난 이런거라 생각함. 이 나라는 여자를 딱 이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임신기계, 가정노예라고 생각할 뿐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고
내 돈, 내 능력만 믿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
여자에게 국가는 없고
여자가 믿을 건 나 자신밖에 없음
배달기사로 위장하고 혼자 사는 여자 쫓아가 성폭행/살인 미수 사건 있음. 이례적으로 1심에서 징역 50년 나온 극악무도한 흉악범임 (2심에서 27년으로 감형)
남자친구가 바로 집에 와서 목숨은 구했지만 두분 다 신체 장애 남을정도로 중상입음.
배달기사건 뭐건 낯선 사람 충분히 경계하고 문단속 잘하자
님들아 유영철이 쌍둥이인 거 아세요? 남녀 쌍둥이 태어나면 남자 쪽 기운 다 빨린다고 여자 쪽이 죽으라고 집에서 시멘트 바닥에 여동생을 엎어놨다고 함. 근데 살아남으니까 1년 뒤에 출생 신고함.
쌍둥이 여동생은 서울의 여상에서 3년 내내 전교 10위권 안에 드는 모범학생이었고 고졸 공채로 대기업에 갔음. 여동생은 너무 온화하고 성실한 사람이라 회사 사람들은 유영철 쌍둥이라고는 상상도 못 한대.
둘다 오지게 가난하고 힘든 환경이었고 같은 유전자인데 하나는 세상탓하며 살인하고 하나는 성실하게 회사 다니며 인정 받고... 둘의 차이는 Y염색체 하나임😑
제보)
여성군인분이 군대에서 성폭행 당한 다음
개명하고 다른 부대로 전출갔는데
수면제 먹고 자는 도중 행보관에게 강X당하고 성폭행 당했는데 이거 신고하니까 언론플레이 하지말라고 부대에서 2차가해도 당해버림
씨발 이런 ㅈ같은 한남들 넘치는 군대에
여자들 입대하라고?
한남없는 여자만 있는 군대가 필요하다 진심
성폭행범 한남들이 왜 필요하냐
검찰의 보완수사가 사라지면 성범죄 등 증거불충분한 사건들을 경찰은 덮을 것이고 직접적인 피해자는 당연 여성들이에요
경찰들이 증거불충분으로 덮으려는 억울한 사건을 검찰이 해결해 줬었는데 이젠 그런 제도조차 사라지게 되면 변호사 내돈내산 해서 해결해야해요
검찰의 보완수사가 지금까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여성에게 일어난 4가지 남자들의 범행에 대하여 살펴보고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여성 가해자의 판결에서 또하나 놀라운점이 있는데
바로 절대 형량 "참작"을 안해준다는 거임
남자가 가해자일땐 존나 놀라울정도로 별의별 사정을 다 망상해가면서까지 사정참작을 해주던 판사들이
여성이 가해자일땐 '계획적' '범행의 수법이 잔인해' 이딴 소리 남발하면서 형량 절대 안깎아줌
현행법의 적용은 절대 여성에게 평등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