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련이 너무 웃김 모두의 말을 개무시하는 와중에 킹퐉스연하남의 말만 듣는 척 해주는데 ㄹㅇ 듣는척이라
형 안 하면 안돼...? (히융끼융...)
헐.. (외모가 무척이나 준수하고 몸매가 아주 좋으며 목소리가 기깔난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거 같기도?) 근데안될거같애ㅠ(일을 저지르며)
매번 이래
계편을 맞고 정신을 차리자마자 피범벅이 된 등으로 비틀거리며 어검하여 난장강으로 날아온 함광군이 본 것은, 그때 자신이 보았던 소년이 혼자가 아니라, 어떤 작은 형체를 필사적으로 끌어안은 채로 나무 속에 숨어 기절해 있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시작하는 함광이릉 2세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