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시절에 새벽에 연습끝나고 오면 해가 너무 환해서.. 잠을 못자니깐 숙소에 커튼 달자!! 하고 본인이 직접 커튼 주문한 승철이 근데 당연히 본인이 안달고 김민규 써서 둘이 아침 9시까지 커튼 달음 근데 잘못달아서 정작 승철이 침대에는 빛 들어오고 쿨쿨 자던 정한이랑 원우만 어둡게 잤다네요~
데뷔초 감독님께 인사드리러 갔을때 망할거라고 들었을때 굉장히 굴욕적이였다고.. 팀 이끌던 쿱스랑 우지도 크게 상처받았을거라면서 지금까지도 타인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을 직접 이야기한건 이일이 유일..준 원체 부정적인얘기는 꺼내지않는데도 이 일만큼은 불쾌했다고 몇번이나 언급했을정도임ㅠ
📖 MINGYU ARCHIVE
2022.09|ELLE KOREA October Issue
30th Anniversary Issue|with Louis Vuitton
『「満足していない」という表現は、一見するとネガティブに聞こえるかもしれません。……自分にはもっとできることがあると思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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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사라 진짜 달콤하기만 한 게 아니라 세븐틴의서사도 담고있는노래라서 너무조음…ㅜㅜ
20180222 일본데뷔하면서 총괄리더가 말했던 세븐틴의 꿈에 따라와주겠습니까? 를 그대로 노래마지막에 쿱스파트로 넣어서 앞으로도 우리들의 꿈에 따라와주겠어? 로 바꿔넣을 생각을 어떻게했는지 모르겠음
나는 오타쿠라서 븐틴노래 이런식으로 메타적 으로 파트분배할때
좋아서눈물남
사라사라 쿱스 우리들의 꿈에 따라와줄래랑
타이니라이트 샤이닝스타의 버논에게 just like that falling star을 준 거랑
드림 일본어로 이름이 별인 남자 호시에게 난 별이 되고 싶다고 될 거라고<<를 줬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