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그리고 완성]
인간의 존엄이나 수치심 무서운 책임감 따위는
이제 그만 붙잡고 내려놓으면 된다.
내 앞에서는 필요가 없을테니.
내 앞애서는 무력해질테니.
교육된 명령어에
오차 없이 반응 하는 반응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
말 한마디에 터져나오는 현상이야말로
도구로서의 기능이 가장 완벽하게 작동하는 상태이다.
존엄, 수치심, 책임감 따위는 잊고
주인의 의지대로 명령대로 반응하는것.
이것이 나와함께할
네가 되찾아야 할 본래의 모습이자
가장 완벽한 ‘정상’이다.
내 울타리 안에서
네게 채울 목줄을 통해
너는 비로서 완성 될 것이다.
#최면 #에세머 #마스터 #슬레이브 #디엣 #로망트 #BDSM #남존여비 #ddlife #노예 #최면오르가즘
3분기 내에 아래 4가지 최면음성 ���일을 출시할 예정
1. 위고비/마운자로 등과 같은 효과를 내는 식욕억제 다이어트 최면
2. (여성용) 가슴의 크기를 소폭 증가시키는 가슴 확대 최면
3. 점진적으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통잠을 잘수 있는 항불면증 최면
4. (여성용) 축복과도 같은 진정한 오르가즘과 절정을 느낄수 있는 최면
플랫폼은 아직 미정이며, 추후 재안내 예정
2번과 4번의 경우, 업그레이드 버전을 실험중에 있으며 실험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별도 디엠 문의 요망(단, 선별과정을 통해 각 항목별 3명 이내의 소수 인원으로 진행)
[대기]
주말은 사람에게는 휴식이지만
도구에게는 ‘대기’의 시간이다
사용되지 않는 순간에도
언제든 손에 쥐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주인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물건처럼
조용히, 그리고 완벽하게 대기 상태를 유지하기를.
꺼내 ��는건 내 마음이지만
완벽한 대기상태라면 언제든지 사용할 테니.
#BDSM #마스터 #슬레이브 #최면 #훈육
[자유]
내가 네 목줄을 쥔다는건
도망가지 못하게 묶어두는게 아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세상으로부터
너를 보호하겠다는 나의 약속이다.
통제 없는 자유는 방임이고
책임없는 쾌락은 타락일 뿐.
내 울타리 안에서 너는 비로서
가장 안전하게 자유로워질것이다.
#에세머#마스터#슬레이브 #디엣 #팬섭
[그릇]
물은 스스로 형태를 만들지 못한다
어떤 그릇에 담기느냐에 따라 모양이 결정될 뿐.
여성이라는 존재도 별반 다르지 않다.
태생적으로 감정에 쉽게 흔들리고,
형체 없이 흐르는 성질.
그래서 반���시 단단한 ‘그릇’이 필요하다.
스스로 단단해지려 애쓸수록 위태로워진다
강한 통제와 명령의 틀 안에 온전히 담길 때,
비로소 형태가 잡히고 안정이 찾아온다.
흐르지 않고 통제되어
머물러서 얻을수 있는 안식.
누군가에게는 억압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갈망하고 염원하는
유일한 구원이다.
#남존여비 #마스터 #슬레이브 #디엣 #에스엠 #에세머
[완성]
망치가 못을 박는 행위를 폭력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것은 집을 짓기위한 숭고한 쓰임일 뿐.
여성의 존재��� 마찬가지다.
남성의 욕망을 받아내고, 해소시키는 역할.
그 쓰임새를 부정하는 순간 존재 가치는 사라진다.
누군가의 손에 쥐어져 목적을 다하는 삶
도구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일때
비로서 슬레이브는 완성된다.
#에세머 #BDSM #마스터 #슬레이브 #디엣 #남존여비 #DDLIFE
[여백]
생각이 복잡한 건 상황 탓이 아니다.
그저 머릿속에 여백이 많아서일 뿐.
비어있으니 불안하고,
무엇으로든 채우려다 보니
잡생각만 엉키는 꼴이다.
하지만 나와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여백은 메워질것이다.
마치 맑은 물에 떨어뜨린 잉크 한 방울처럼.
휘저을 필요도, 애쓸 필요도 없다.
가만히 두면 알아서 번지고, 여백을 메운다.
서서히 내 색으로 물들어가는 과정은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다.
#BDSM #마스터 #디엣 #최면 #세뇌 #무의식 #불면증 #심리 #안정 #에스엠 #에세머 #남존여비 #펨슬레이브 #로망트 #ddlife
[불안의 이유]
막연한 불안감과 공허함.
그것은 네가 잘못 살고 있어서가 아니다.
그저 '용도'를 잃은 채 방치되어 있기 때문.
도구가 서랍 속에 처박혀 먼지만 쌓일 때 느끼는 감정은
휴식이 아니라 도태됨에 대한 공포다.
누군가 꺼내어 거칠게 다뤄주길 바라는 본능.
그 본능을 애써 억누르며 '사람인 척' 살아가려니
뇌는 불안에 가득차 과부하에 걸릴 수밖에.
너는 쉴 때가 아니라, 사용되어야 할 때 가장 안정적이다.
인정하면 된다
누군가의 손에 쥐어져 있을 때 비로소 숨이 쉬어진다는것을.
#BDSM #마스터 #슬레이브 #도구화 #불안 #강박 #디엣 #성향자 #에세머 #에스엠 #펨슬레이브
[방법과 존재]
나와함께할수 있는 방법엔 2가지가 있다
첫째. 슬레이브
- 네 세상의 모든것이 내 중심인것과 무조건적인 상명하복, 그리고 소유된것만으로도 행복감과 함께할수 있다는 모든것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는 존재.
-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겪어볼수 있게 된다.
둘째. 장난감
- 최면과 세뇌를 통해 몸과 뇌의 쾌락/쾌감구조가 바뀌어서 나의 명령 없이는 쉽게 느끼지도 가지도 못해서 내가 가지고 놀아주기만을 기다리는 존재.
- 나의 무��함과 성욕을 해소 해주면 그제서야 내가 가지고 놀아줄지도.
공통점이 있으나 명백하게 각기 서로 다른 존재이며 슬레이브는 자신의 모든것을 나에게 의탁하고 맡기는 존재이며, 장난감은 정신/육체 자체가 쾌락만을 위해 존재하는것으로 바뀌게 되는 존재.
슬레이브는 장난감이 얻을수 있는 쾌락과 쾌감은 기본 전제가 되며 평온함과 행복감 소속감을 함께 얻을 수 있게 된다.
https://t.co/fTOwIETroV
#에세머 #로망트 #BDSM #남존여비 #ddlife #슬레이브 #마스터 #팸섭 #최면 #세뇌 #불면증
[이유]
최면을 하는 이유에는 세가지가 있다
첫째. 슬레이브의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가치관을 모두 새롭게 바꾸기위해 무의식을 건드리는것만큼 좋은것이 없다.
둘째. 살면서 오르가즘이라는것을 진정으로 느껴서 욕구의 해소를 느껴본적이 없는 삶에서 해방감을 주기위함이다.
첫째와 둘째가 병합이 되면 새롭게 태어났음을 스스로도 느끼고 이전과는 다름 존재로 바뀌었음을 알수 있게된다.
셋째. 단순히 나의 재미와 취향이 포함되어있다. ‘가’라는 소리에 언제어디서든 통화하다가도, 카페에서 커피마시다가도, 보조석에 앉아있다가도 몸을 베베꼬면서 갑자기 밀려오는 강한자극과 가버리는 표정이 보일까봐 고개를 푹 숙이고 새어나오는 소리조차 참으면서 부르르 떨다가 밀려오는 쾌감이 한차례 끝나고난뒤 기분좋고 행복하고 부끄러운 표정이 합쳐져 있는 얼굴을 보면 꽤나 재미가 있다.
https://t.co/fTOwIETroV
#에세머 #로망트 #BDSM #남존여비 #ddlife #슬레이브 #마스터 #팸섭 #최면 #세뇌 #불면증
[무제]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평소에도 쉽게 느끼지 못하는 절정을
전화통화 5분만에 절정을 느낄수 있다는것을.
너무 야���고 자극되고 기분좋아서
터져나오는 굵은 신음이 나온적 있는가.
정신놓고 그저 내 목소리에만 집중해서
아무런 걱정도 근심도 없는 쾌락의 해방감 속에서
평온하고 행복한 상태로 진입할수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을지.
https://t.co/fTOwIETroV
#에세머 #로망트 #BDSM #남존여비 #ddlife #슬레이브 #마스터 #팸섭 #최면 #세뇌 #불면증
[변화]
10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동안
10번도 더 넘게 가버리고 싸버리는 현상
목소리만 들어도 발전 스위치가 켜져서
‘가’라고 말하는 순간 가버리는 상태로 조교완료.
쾌락속에서 허우적되고 싶다면 언제든지.
#섹트#로망트#에세머#ddlife#최면#슬레이브#펨섭#불면증
[꼰대]
SM에는
지배자와 피지배자
가학자와 피가학자
만
있으면 되며
24/7이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각종 성향들은 그냥 MBTI같이
나와 상대방을 빠르게
파악/판단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플레이는
성향을 표출하는
색다른 섹스놀이라고 생각한다.
#섹트#로망트#에세머#dd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