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출근해서 처음 보고 받고 있다. 수비적인 측면에서 나승엽의 문제를 봤다. 마무리캠프 가면서 어떤 상황인지를 정확히 더 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밖에서 본 나승엽과 안에서 본 나승엽은 또 다를 수 있다. 지금 ‘어떤 문제점을 가졌는지’, ‘왜 이렇게 됐는지’를 철저하게 보면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t.co/2Ev6faNHax
나승엽 너이제디졋댄다 수고해
이 팀 사정이 이렇다보니 단장이나 감독이나 누가 오든 독이든성배 소리를 듣잖음....난 그래서 이택근이 ㅈㄴ 걱정이 됨 (못할까봐 보다는 우리가 안좋게 끝날까봐(ㅋ))
근데 ㅂㄲㅇㄱ 영상에서 단장이 꿈이었다고 너무 기분 좋다고 한게 계속 생각이 남... 기분이 이상해 떠올릴때마다
장성호: 여러사람들이 정말 힘을 모아서 다시 한번 롯데를 살려보자... 이런 느낌도 있는 것 같다
아니이거 사실상 롯데 이대로두다간 ㄹㅇ 죽을거 같아서 심폐소생술이라도 해보려고 모였단거 아냐ㅠㅠㅜㅜㅋㅋㅋㅋ내년부터 당장 성적 좋은거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나아진모습을 보여라...
이 감독은 “롯데의 고질병이 수비라고 하는데 고질병이 발병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병이 생기기 전에 먼저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습을 하기 전에 무슨 연습을 하는지 선수가 정확하게 인지해야 하고 기본기를 바탕으로 경기 중에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반복적으로 교육해야 한다. 그런 과정이 쌓이면 팀은 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 또 파격! 전준우 보다 어린 코치 선임 → '은퇴' 김민성 바로 수비코치로. 리더 역할까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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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 선수들과 함께한다면 소통과 리더십 측면에서도 확실한 강점을 보여줄 수 있다.
롯데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민성은 지도자 첫 걸음도 롯데에서 시작한다.
전미르(상무)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KT 위즈와의 연습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연습경기 특성 상 홈팀 KT의 리드에도 9회말을 치렀고, 전미르는 첫 타자 조대현을 3구 루킹 삼진, 후속타자 장진혁을 헛스윙 삼진으로 연달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