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지에서 발견된 이 주사위는 신라 시대 때 술먹으면서 게임하는 도구로 면마다 “노래 없이 춤추기” 같은 벌칙이 적혀 있어 잘 알려진 유물이다. 우연히 연못에 빠졌다가 발견된 유물로 추측되는데, 최근 나는 술자리 회식을 싫어한 어떤 신하가 몰래 던져버린 것이라는 상상을 하고 있다. 발견후
여러분 내가 또 좋은거 하나 소개시켜주러 왔어... 영어로 글쓸때 정확한 표현이 궁금하다? 어떤게 맞는 표현인가? 싶을때 이거 한번 써보십시오..더 많이 쓰이는 표현, 출처를 같이 보여줌. 나도 용법을 다 아는건 아니니 그건 사이트를 참고하시고... https://t.co/yhdA3KClWv
베를린필 디지털 콘서트에서, 베를린필X사이먼 래틀 경의 <톰과 제리> 연주를 보셨나요? 너무너무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특히 타악기 연주자들의 다양한 악기(?) 사용과 잔망 넘치는 명연기까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오랜만에 혼잣말하러 트위터 들어옴. 전체 공연 타이틀은 '불안의 시대'입니다.
호주 애들레이드에 만든 코알라 임시 대피소. 공립학교의 실내 체육관에 강아지 플레이팬으로 일단 개별공간을 마련했지만 한시라도 빨리 야외거처를 만들어야하는데 금액도 일손도 쉽지 않다고 한다.. 먼 해외에서도 기부의 손길이 가능하시다면 부디 부탁드립니다.
https://t.co/grxo5VniYJ
만나는 사람마다 제 먹고사니즘을 걱정해주셔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살짝 올려봅니다. 함께 해주시겠습니까!?
1. 나는 안,둔 이미 샀다 👉🏻 우리 동네 & 학교 도서관에는 아직 없을지도 몰라요. 구입 신청 고고!
2. 별 관심 없다 👉🏻 1빠 1등🥇하는 맛으로 동네 & 학교 구입 신청 고고? 우쥬?
펭귄 영상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하는 점 이해해주셔요. 앞으로도 연구하면서 틈틈이 찍은 것들 공유할께요. 대신 펭귄보러 동물원에 가지 마시길. 야생에서 수십킬로미터를 맘껏 수영하는 애들을 보다가, 문득 좁은 수조에 갇힌 애들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워요.
“누구를 인정하기 위해서 자신을 깎아내릴 필요는 없어. 사는 건 시소의 문제가 아니라 그네의 문제 같은 거니까. 각자 발을 굴러서 그냥 최대로 공중을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내려오는 거야. 서로가 서로의 옆에서 그저 각자의 그네를 밀어내는 거야.”
김금희, <경애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