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M_NZR 우���게도 그 마저도 저에겐 흥분감이 된다. 복잡한 심경이 수분의 형태로 뺨을 타고 한 방울 흘렀지.) 하아.. 아.. 페르.. (아랫배 들어찬 포만감에, 또 흥분하는 저가 있다. 제 배를쓰는 손을 끌어 제 부푼 살덩이를 쥐게 만들었지.) 만져주세요..(검게물든 그 눈을 눈물어린눈으로 마주했다.)
@PPM_NZR 다리로 널 더 끌어안으며 그리 생각했다. 바람대로 네 욕정이 두근대는 안쪽을 파고들면서 어떻게든 힘을 풀려 숨을 헐떡였지만 곧 단숨에 찔러넣을즘엔 기어코 통각에 절여진 악소리를 뱉어야했다. ��지로 벌어지는 느낌. 제 하신이 이제 네 큰 손에 소유된거나 다름없는 감각. 소유된 기분.
@PPM_NZR 말아쥔 주먹으로 당신의 어깨즘을 한번 얄궂게 때렸지.) 그게, 아니야.. 읏.. (하신에 힘이 들어가질 않는다. 되려 여기서 더 조일수도 없을만큼 꽉 찼건만.. 당신의 욕정이 너무 큰 거 아니냐고 울상인 눈으로만 투정을 더했다. 그럼에도 턱선에 입술을 묻고 훑으며 부탁했다.)
@PPM_NZR 당신을 정말로, 화나게 만들었단걸 그 눈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검은 바탕위에서 엷고 부드러운 갈빛 눈동자가 더 어둑하고, 침체되어 보였어. 수렁에 빠진 기분이 들었다.) 윽, 아...! 하아... 나 예쁘다고 부드럽게 봐줄생각�� 있었나봐... 그치. (좀 부드럽게라더니 두근대는 안쪽이 억지로
@PPM_NZR 약 통을 열었다. 화합의 장 이라면서 이런 요망한 약을 나한테 쥐어줬지. 파티페르, 이걸 당신 도발하는데 쓰게 될 줄 이야. 목구멍으로 넘기는 순간 흥분감 감돌 그 약 하나를 제 입안에 넣고 이로 씹어삼켰다. 스스로 먹다니 미친짓이나 다름없지만 더욱 멈추지 않고, 한 개를 더 입안에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