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ston: "Why haven't you told me the truth until now?"
Yujin: "I've always told you the truth, but even if I did, you would never believe me anyway."
We saw a little bit of Yujin in the past, my poor angel 😭🫂 you deserve all the love, protection & happiness!
날씨가 이제 제법 선선하네요. 창문열고 선선한 바람을 즐기고 있어요.
최근 저의 최애 아이템은 촛대인 이 친구거든요.
우연히 구한 촛대인데 뭐랄까... 테이가 쓸 것 같은 촛대이지않나요? 레라칼의 눈보라가 치는 밤, 서재에 앉아 이 촛대 불빛에 의지해 서류를 보고있을 테이가 생각나네요. 날이 좋아 생존신고합니다. 저는 건강히 잘 있어요. 곧 만날 날을 기다려주세요. 항상건강하세요
<겨울 지나 벚꽃> 완전판 164화, 그외 162화 🅄🄿 🌸
"너 데려오고 후회한 적 단 한 번도 없어."
하 회장을 고소하자는 말에 망설이는 해봄.
그런 해봄을 보며 단호하게
네가 더 중요하단 말을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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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appy to be able to show you my daughter, whom I couldn't introduce last time. This is my only daughter, Angela Campbell. My partner and daughter are also members of Campbell."
As someone who has finished reading the novel, I absolutely love this part 🥹🩷
#프리즌블랙퍼스트#PrisonBreakfast
Alejandro and Taeseo got married! ✨🌸 They looked so beautiful, and their kids were absolutely adorable. 😭😭 And then they had a beautiful baby girl too. 😭💕 What a precious family.
I’m going to miss them so much. 😭❤️🩹 Goodbye to one of my favorite stories. Thank you for all the beautiful moments and memories. I’ll always have a special place in my heart for this family. 🥹🌸💕
어느 유서깊은 집안의 둘째 아들, 배우 슈라카와
과거 군인이었고 지금은 슈라카의 경호원인 테이...(나시드의 소개로 만났을 듯.)
첫만남은 당연 경호를 하면서 만났겠죠.
첫인상은...
슈라카- 첫눈에 반함. 제발 나랑 사귀어줘. 나 예쁘잖아.<<하고 테이에게 얼굴 공격하면서 자기랑 제발 사귀자고 울고불고 매달렸을 거 같고요...?
테이- 예쁘게 생겼네. 근데 나이차가... 안 됩니다 안됩니다 ㅇ...ㅏ...됩니다. 하고 결국은 슈라카의 어리광에 져서 사귈 거 같고요.
보시다시피 테이는 소유욕이 강하고 집착도 있어서... 슈라카가 자기 몸에 저렇게 흔적을 남겨주면 기뻐서 사진을 남겨요.(이건 오리지널 테이도 같아요. 슈라카가 자신의 몸에 흔적을 남겨주는 것을 좋아해요.)
부모님이 둘 사이를 반대해서 가출(?)한 슈라카가 테이의 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슈라카는 숨길 생각이 없어서 테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SNS에 공유도 해요. 그러면서 누군가 테이 보고 섹시하다고 호감을 보이면 질투해서 하루 종일 삐져있어요(자기가 공유해놓고...)테이는 그런 슈라카를 보는게 흐뭇하고 귀여워해요. (얘도 정상은 아닌 듯.)
슈라카의 팬들은 누가 감히 우리 베이비랑 연애를 해?! 했는데 테이를 보고 찬성파와 반대파가 나뉘어 있어요.
여러분은 찬성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