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자 끝나고 집 가는데…..
바바리맨?이 갑자기 지 몸 보여주는거야 근데 이럴 때는 당황하지 않고 이게 뭐야 ㅈㄴ 작네 하면 그냥 간다는 거임 그래서 엥 뭐야 ㅈㄴ 작아 라고 했는데 그게 긁혔나봐… 갑자기 마스크 벗더니 작아? 이러면서 다가오는데 ㅈㄴ 무서워서 얼음 되고.. 그러다
딸 치고 싶은데 하는 법 몰라서 어정쩡 하다가 남친한테 들켜서 존나 따먹히는데 진짜 울고 침흘리고 날리남 심지어 걔 나 허벅지 예민한 거 ��고 꾹꾹 누르면서 걔한테 울면서 애���함
그러다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는데 걔가 그냥 싸라고 함 뭔소리냐고 그냥 참는데 오줌 줄줄 새는 거 수치스러워
근데 하다 보니까 너무 미치겠는 거임 진짜 계속 가는데 걔는 계속 하고 그러다 진짜 무릎 꿇으면서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비는데 걔는 그거 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목줄 채움 그리고 ㅈㄴ 예민한 부분만 잡어서 ㅈㄴ 비비고 찌꺽 거림 하 미치겠다
(참고로 이 글 학��에서 쓰고 있음 애들있는 반에서)
아니 약간 스릴즐기는 것도 흥분 되는 것 같아
ㅈㄴ 짧고 붙는 교복에다가 속바지 안 입고 그냥 ㅈㄴ 하얀 팬티 입으면서 돌아다니고 싶음 그러다 남사친한테 들켜서 약잡 잡혀서 체육창고에서 무릎 꿇고 빌고 싶다 제발 비밀로 해달라고 그런 다음에 비밀 지켜주는 조건으로 걔 노예 될래
다음날 부터 걔가 말하는 대로 화장실 허락 받는�� 어느날 걔 기분 ㅈㄴ 안 좋은 거임 근데 아까 체육하고 물 ㅈㄴ 마셔서 오줌 ㅈㄴ 마려운데.. 그래서 걔한테 허락 맡았는데 걔가 안 보내줌.. 심지어 나 허벅지 ㅈㄴ 예민해서 만지면 ㅈㄴ 움찔거리는데 걔가 자기 기분 좆같다고 계속 만짐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