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부탁]🚨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권력형 성폭력 사건 기자회견 🚨
📍 6월 8일(월) 오후 2시
📍 서울대학교 본부(행정관) 앞
가해 교수가 곧 독일로 떠납니다.
그 전에 기자회견을 열어 최대한 인원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고하면 학계에서 매장시키겠다.”
교수는 권력을 이용해 학생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뒤 낙태를 종용하고, 피해자가 용기를 내 문제를 제기하자 보복성 고소와 협박으로 입을 막으려 했습니다.
왜 피해자는 보호받지 못하고,
왜 가해자는 여전히 강단에 서 있는가.
더 이상 학생들이 권력 앞에서 침묵하지 않도록, 더 이상 피해자가 홀로 싸우지 않도록 함께 와서 목소리를 내주세요.
🔗연서명 링크
https://t.co/fj0d5ud7jt
*기자회견 공동주최•연대단체는 계속 받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우리들의 이름들이 찢겨서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침묵과 훼손으로는 진실을 지울 수 없습니다.
대자보를 찢는다고 해서 진실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막을 수도, 우리가 알아야 할 사안을 없던 일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묻고, 끝까지 책임을 요구할 것입니다. 다음 주 6월 8일(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피해생존자의 곁에 함께 서 주십시오.
#서울대로스쿨성폭력사건
#서울대가해교수퇴출
#WITHYOU
의도적인 훼손으로 보입니다.
대자보를 찢는다고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훼손은, 서울대학교가 얼마나 성폭력 문제를 외면하고 침묵으로 덮어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찢긴 것은 종이가 아니라 학술공동체의 윤리와 책임입니다.
다음주, 6월 8일(일) 14시, 서울대학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피해생존자의 곁에 서주세요.
#서울대로스쿨성폭력사건
#서울대가해교수퇴출
#WITHYOU
간절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자회견 공동주최에 함께 해주세요. 연대자로서 서명에 함께 해주세요. 그리고 서울대학교 구성원 여러분, 성폭력 가해 교수를 교정에서 퇴출시킬 수 있도록 꼭 힘을 모아주십시오.
🔗연서명 링크
https://t.co/UVNbl9CQTb
📢 서울대 로스쿨 권력형 성폭력 사건 피해자 보호 및 진상조사 촉구 기자회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52개 단체와 4,476명의 시민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있습니다.
🔗연서명 링크
https://t.co/fj0d5ud7jt
가해 교수는 지속적으로 피해자를 고립시켜왔고, 저희는 피해자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계속해서 연대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교수는 학생에게 성폭력을 가했고, 피해자가 용기를 내어 목소리를 내자 보복성 고소와 압박이 이어졌습니다.
여성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연구할 권리,
보복의 두려움 없이 문제를 제기할 권리,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는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번 사안은 대학과 학계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여성혐오와 성차별적 권력구조의 문제입니다.
📢 서울대 로스쿨 권력형 성폭력 사건 피해자 보호 및 진상조사 촉구 기자회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52개 단체와 4,476명의 시민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있습니다.
🔗연서명 링크
https://t.co/fj0d5ud7jt
가해 교수는 지속적으로 피해자를 고립시켜왔고, 저희는 피해자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계속해서 연대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 인사]
함께해 주셨기에 새로운 길을 닦을 수 있었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
정치꾼이 아닌 '교실에서 온 교육감'을 염원하며, 저에게 소중한 마음이 담긴 한 표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뜻을 함께한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천장을 써주시려 멀리서 달려와 주신 분들, 밤늦게까지 따뜻한 연대의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자원봉사로 길을 밝혀주신 지지자님들, 그리고 '친환경 선거운동'을 묵묵히 함께해 주신 동지들.
여러분이 계셨기에 홍제남의 도전이 비로소 가능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마주하지 못해 속상하고 아쉬울 지지자분들의 마음을 깊이 위로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도전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으며, 의미 있는 큰 걸음이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마주한 수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영 논리가 아닌 오직 '교육'으로만 교육감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교육감 자리는 '권력'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역할'이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진정으로 교육적이고 정의로운 교육감이 만들어질 그날, 저와 함께해 주신 이번 도전은 단단한 밀알이 되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것입니다. 비록 선거라는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홍제남이 꿈꾼 교육은 끝나지 않습니다.
- 학생이 온전히 행복한 교육
- 교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육
- 학부모님이 언제나 안심하는 학교
- 온 마을이 한 아이를 같이 기르는 교육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서울 교육의 미래를 위해,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변함없이 헌신하고 약속을 실천하겠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참으로 과분하고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 배상]
그리고 여러분께도 부탁드립니다.
서울대 로스쿨 성폭력 사건은 교수•제자 간의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한 구조적 폭력의 문제입니다.
피해자가 홀로 싸우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더 안전한 대학과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 인사]
함께해 주셨기에 새로운 길을 닦을 수 있었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
정치꾼이 아닌 '교실에서 온 교육감'을 염원하며, 저에게 소중한 마음이 담긴 한 표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뜻을 함께한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천장을 써주시려 멀리서 달려와 주신 분들, 밤늦게까지 따뜻한 연대의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자원봉사로 길을 밝혀주신 지지자님들, 그리고 '친환경 선거운동'을 묵묵히 함께해 주신 동지들.
여러분이 계셨기에 홍제남의 도전이 비로소 가능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마주하지 못해 속상하고 아쉬울 지지자분들의 마음을 깊이 위로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도전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으며, 의미 있는 큰 걸음이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마주한 수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영 논리가 아닌 오직 '교육'으로만 교육감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교육감 자리는 '권력'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역할'이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진정으로 교육적이고 정의로운 교육감이 만들어질 그날, 저와 함께해 주신 이번 도전은 단단한 밀알이 되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것입니다. 비록 선거라는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홍제남이 꿈꾼 교육은 끝나지 않습니다.
- 학생이 온전히 행복한 교육
- 교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육
- 학부모님이 언제나 안심하는 학교
- 온 마을이 한 아이를 같이 기르는 교육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서울 교육의 미래를 위해,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변함없이 헌신하고 약속을 실천하겠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참으로 과분하고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