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ia0319_ 세상에 이렇게 ......이렇게 아름다운 공백님의 그림으로 둘을 볼 수 있다니 꿈 같고 너무너무 행복해요🥹💛💛💛 ㅠㅠㅠㅠㅠ. . .. .... 밤하늘 아래 빛나는 꽃밭이라니 넘 아름다운 배경이고, 꽃 한송이 내밀어 보여주는 크링이도 말 다 못할 정도로 좋아요 ㅇ(-( 아이비 날개 깃털까지
@Gardenia0319_ 흘러가듯 들은 좋아하는 음식이나 물건을 슬쩍 선물한다던지 할거같네요/// 아이비의 최대 끌어치기 노력:크링이만 계속 바라보고 있다가(이건 무자각), 눈 마주치면 해사하게 웃기
그런데 크링이가 ^-^? 하고 그냥 마주 웃어주기만 해도 이쪽 감정만 더 깊어져서 실패할듯 하네요 ,
@Gardenia0319_ 장난을 어디까지 받아주는 거얏~!!ㅋㅋㅋ 하지만 이게 통하면, 아이비oO(계획대로ㅎ_ㅎ)이러고 좋아할게요,
아이비가 직구로 고백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크링이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하고 나면 만날 슬쩍 옆에 붙어 있고.... 머 기쁜 일 생기면 슬쩍 꼬옥포옹해보고,
@Gardenia0319_ 크링이 만나자마자 눈녹듯 사라진 애가 타는 마음, 수상할정도로 올라간 삶의 질(햄보캐서) 덕에 아, 나 얘를 정말 사랑하고 있었구나······ 깨달앗을듯 해요 ////
ㅠㅠㅋㅋㅋ 상상도 못했을 정도인가요?! 바보바보!! 이거 아이비만 너무 좋은 연애 아닌가 모르겟네요
@Gardenia0319_ ㅋㅋㅋㅋ 맗.하라구?! 그게뭐람~? <크링이 놀리는 데에 재미들렸음,
졸졸 따라와도 아이비 절~대 말 안해주죠ㅎㅅㅎ 사커는 에유라면 자기가 크링이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을 사랑이라고 이름 붙인 전제일테니... 그런 감정을 가진 건 꽤 오래됐을 것 같고 자각은 성장 후 다시 만낫을 때<일 것 같네요!
@Gardenia0319_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누구랑 헷갈렸겠냐구 !! 그렇게 말하면 아이비도
글~쎄. 머리는 너보다 조금 길고, 왼쪽 눈도 멀쩡했던 되게 귀여운 남자가 있었는데~ 그 남자랑 헷갈린 것 같네? (//ơ ‸ ơ)oO(바보)
하고 메롱~ 할 것 가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