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복숭아먹을까?"
다리사이에 아가를 끓린채 턱을 들어올려 가볍게 뽀뽀를 해주면 항상 아가는 예쁜 눈웃음을 짓는다.
곧 버둥대며 몸부림칠테지만,
괜찮아 그래도 다 버틸거니까:)
꼭 다물린 구멍에는 예쁜 꼬리를,조그만 유두에는 소리가 잘 나는 방울.
살짝살짝 건드리며 예쁜 신음을 감상한다.
이제 복숭아같은 엉덩이를 만들어줄 거야
오늘은 아가가 좋아하는 핸드스팽으로 해볼까?
움찔거리는 엉덩이따라 꼬리도 살랑살랑
작게 뒤채며 앙앙이는 소리도 듣기좋을거야
하지만 예쁜 신음소리는 더 괴롭히고싶게 만드는걸?
조금 더 헐떡이는 신음이 듣고싶어
브러쉬정도면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