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한다고 어제(7월4일) 다녀온 상에뚜왈 지조도리점
본래 이 거리엔 방도리 애니에 야마부키 베이커리로 나온 빵집이 있었지만 오래전 없어졌고 이 빵집이 성지로서 이어받게되었다
나도 매번 몇번씩은 꼭 갔었던 곳인데 갈때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았다. 일하는 분들도 방도리 잘 아시고 이야기도 걸어주시고 그런것도 좋았고
매번 우시고메 리미 네소베리들이 반겨주는것도 좋았다
그래서 이렇게 폐점이라니 너무 안타까울 따름…
방도리로 이런 가게는 사실 거의 없다시피하니깐.
그래서 중국팬을이 추억을 모아둔 앨범 선물했다는거 보는데 인상적이였다. 모두들 참 이 장소를 좋아했구나하고
그렇기에 난 초코코로네를 사들고 나올때는 몇번이고 되돌아보면서 돌아갔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Imagine bringing a Nazi flag to the World Cup. That’s how many people in East Asia feel about the Rising Sun Flag. Yet Japanese fans still displayed it in the stad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