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을 절반 정도 달다가 싹 지웠어.
아..이 영상은 진짜 펠라의 정석을 보여주는 훌륭한 영상이더라구.
자막이 아니라 이 영상속 여주의 행동을 집중해서 봐야 한다 생각한거지.
10분만에 펠라로 연속2번 뽑아낸다는게 말 처럼 쉬운게 아니거든.
아는 남자는 알거야
펠라 잘 하는 여자와 못 하는 여자가 있다는걸 말야.
이 글을 읽어보고 영상을 보면 뭐가 다른지 확실히 알게 될거야.
(펠라 못하는 여자 종특 포함)
1.자신도 즐긴���.
(못특. 무조건 ���리 싸게 하려고만 한다. 니가 원하니까 어쩔수없이.)
2.여유있는 표정.
(못특. 조급하다.하기시른티팍팍)
3.남자의 표정,몸짓을 보며 포인트를 집어낸다.
(못특. 남자의 반응 개무시. 무조건 쎄게 빨면 좋아하는줄 안다)
4.니가 행복하길 바래 라는 마음.
(못특. 귀찮게 빨아달라고하냐.
커닐이나 해라 닝겐.)
5.좃물 나올때 기뻐하며 끝까지 자극을 준다.
(못특. 싸자마자 입을 뗀다. 피방에서 전기차단기 내리는 거랑 똑같다)
6.남자도 안다. 여자의 표정,
몸짓으로 이 여자가 날 대하는 마음이 어떤지를.
(못특. 특히 자기외모가 좀 된다 하는 여자가 많은데 내가 니 자지 빨아주는걸 영광으로 알아라)
대충 이정돈데 먼말인지 이해가 팍 가지?
이건 커닐로 대비해도 마찬가지야.
성의없이 보지빠는 남자는
암만 잘 생겨도 짜증나거든.
그런 남자의 심리엔 이 여자 보지가 더럽다고 생각하는게 크게 작��해.
그래서 입술도 안쓰고 혀로만 깔짝이고 애액도 먹지않아 그냥 흘려내버리지.
뭐 업소녀 껄 빨면 그럴수 있지만
애인사이인데 그러면 ㅠㅠ
그냥 헤어져라ㅋㅋㅋ
아 여기서 그 사람 얘길 빠트릴수가 없지 ㅎ
일단 첫발은 질내사정을 한 상태.
침대에 널부러져서 헉헉대고 있는데 입으로 마무리해준다며 축 늘어진 자지에 묻은 애액정액을 할타주는데
어우... 이건 뭐.. 너무 기분이 좋은거야.
어찌나 정성스럽고,사랑스럽게 핡던지...
자지가 서지도 않았는데 약2~3분 있다 또 쌋어.😅
그것도 조온나게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말이지.
이게 말이 되냐고. 상식을 뒤집는 경험을 한거지.
안서도 쌀수있단걸 그때 알았어.
두번째는
아침에 눈을 뜨니까 그사람이
침대 옆에 다소곳이 앉아있는거야.
���데 풀메이크업에 옷도 전날이랑 다른 옷을 갈아입고 날 바라보고 있었던거지.
내가 깬걸 보고는 미소짓더니만
침대에 걸더 앉으래.
그래서 시키는 대로 했더니만
무릅꿁은 상태로 다리 사이로 쏙 들어오더니만 손으로 자지를 잡고
펠라를 하는거야.
하.. 안그래도 이뻐죽겠는데
그 아침 햇살아래 풀메까지 한
예쁜 얼굴로 자지를 살살 할타주는데...
펠라 자체도 좋았지만 그 마음이 너무 예쁜거야. 감동이지.
내가 자는 동안 조심조심 씻고,화장하고,옷입고, 내가 자는 모습을 보며 미소짓고 있던거니까.
그때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던지..
눈물이 왈깍 쏫아질거같은거야.
암튼 그렇게 몇분이 흐르고
개리의 분신은 그녀 입안으로
들어갈수가 있었어.
자. 바바. 이런 여자랑 만났었는데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겟어? ㅋㅋ
내 인생 최고의 여자. 최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