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거기임
개시손님으로 여자 안받고 안경 낀 손님 안받고(성별상관없이) 안경 낀 여자 손님 개시로 가면 재수없다 소리까지 들었던ㅋ
이전하기 전에 있던 곳은 일호집 이호집 중간집이였나? 이렇게 쭉 있던 곳이였음
근데 맛은 있음 개인적으로 닭발보단 무가 들어간 그 국물
쫒겨난 후 안갔지만
아시아 학생들이 해외학교 와서 이럼....
아프면 그냥 아프다고 하고 쉬면되지 니가 토를 하든 열이 높든 설사를 하든 안궁금하니까 자세히 말 안해도 된다고 설명하면 충격받음ㅠ
자기 나라에선 설명 열심히 해도 일단 의심부터하고 학교는 가야해서 그렇다하면 반대로 선생님이 충격받음ㅠㅠㅋㅋㅋ
아니 사람이 안에 들어가있는데 기계를 작동시켰다고......?
들어간 사람: 시키니까 들어감
작동시킨 사람: 일해야하니까 작동시킴
회사: 2인1조 안시킴. 작업중 표지판 안줌. 사람이 안에 있으면 기계가 자동으로 멈추는 안전장치 해제함. 직고용 안뽑고 하청에 외주줘서 책임회피.
회사가 죽였다.
안녕하세요 자매님들..
갓 임용된 2개월차 신입 여성 순경님이 인천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대피방송이 제대로 되지 않자 발로 뛰어 대피 유도 및 어르신를 구조했다는 훈훈한 뉴스 댓글에 자개비(한남+따개비)들이 붙었지 뭡니까
선플과 댓글정화 부탁드립니다..🥹
https://t.co/wbog0DXz7g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