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xxm_X_X 그러고보니 도서전 갔다고 했었지. 역시 이번에도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네. 감성이라고 하면 역시 영화에서 보는 책을 사르륵 넘기는 감각이라던가. 그런 건 에이포 재질로는 느낄 수 없으니까요. 자리만 충분했다면 오늘 나올 때 들고나와보는 건데 다른 걸 챙기느라 지금 이어폰도 잊고 온 것 같아.
@SW111NG 적당한 패치야 늘 환영이라지만 럼블은 늘 극과 극이라서 바뀔 때마다 곤란한 것 같아요. 모노마만 해도 너프를 거하게 먹어서 모노마 주캐였던 분들도 다른 캐릭터로 바꾸신지 꽤 됐었고. 이번에 이레이저 새로 나온 건 또 어떤 느낌인지 궁금한데 럼블을 들어갈 겨를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