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타이만 시나리오 〈불운의 구원〉을 배포합니다.
14세기 초 2월 말 교회의 영향권에 놓인 어느 마을을 배경으로 한 중세풍(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시나리오입니다. 저주받은 화가 PC를 감시하기 위해 교회와 관련이 깊은 KPC가 배정됩니다.
https://t.co/p5f6JelP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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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 타이만 시나리오 〈Field Trip in Bennygrove〉을 배포합니다.
9월의 어느 날, 학교 체험학습으로 KPC와 PC는 베니그로브 국립공원에 갑니다.
집합 시간이 거의 끝나갈 때쯤 탐사자 앞에 나타난 건 피투성이가 된 KPC였습니다.
https://t.co/N9umdTJzmB
COC 타이만 시나리오 〈Mission: Ongoing〉을 재배포합니다. 첩보물을 빙자한 B급 개그 버디물 내지는 로코물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눈을 뜹니다. 귓가에서 잠시 지직거리는 잡음이 들려옵니다.
“PC, 내 말 들려?”
KPC의 목소리예요.
https://t.co/7ZaqOp9QpU
COC 타이만 시나리오 〈불운의 구원〉을 배포합니다.
14세기 초 2월 말 교회의 영향권에 놓인 어느 마을을 배경으로 한 중세풍(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시나리오입니다. 저주받은 화가 PC를 감시하기 위해 교회와 관련이 깊은 KPC가 배정됩니다.
https://t.co/p5f6JelPzk
COC 1인 시나리오 〈물은 셀프〉를 배포합니다.
어느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난 탐사자는 물을 마시기 위해 방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물 부족 국가라서 그런 걸까요? 그냥 물 한 잔 마시고 싶었을 뿐인데 그 한 잔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https://t.co/REJZN5jT6P
COC 1인 시나리오 〈물은 셀프〉를 배포합니다.
어느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난 탐사자는 물을 마시기 위해 방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물 부족 국가라서 그런 걸까요? 그냥 물 한 잔 마시고 싶었을 뿐인데 그 한 잔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https://t.co/REJZN5jT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