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365 맹타→불의의 골절상' SSG 거포 1루수 컴백 임박, 삼성 2군전 선발 출격…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gLrVOVALDo
SSG 랜더스 내야수 고명준은 10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과 경기에 3번 지명타자 선발로 나선다. 고명준이 실전 경기를 치르는 건 4월 1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53일 만이다.
다른 커뮤니티들에서 유독 최지훈한테 박하고
못한 날이 아니어도 아주 잘한 날이 아니면 왜저러나 싶을 정도로 억까함 ㅜㅋ.ㅋ (라는 말조차 쉴드라고 욕할 정도로~)
그런 데서 논란이랍시고 끌고와봤자 애초에 논란거리가 아닌데 거기서만 논란될 만한 거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지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