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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이재현의 몸상태가 100%는 아니고,엔트리 구성상 야수 쪽보단 투수 쪽에서 한명을 빼야 했다.백정현은 구위가 나쁘지않은데 계속 실점을 하다보니까 휴식을 주려고 한다.이재현은 주말까지 허리 상태를 지켜보고 호전이 잘 안되면 말소도 생각할것"이라고 밝혔다.
KBO 기록위원회가 정한 퍼포먼스 기준을 충족하며 5월 최고의 호수비로 선정된 이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박승규의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이달 열리는 삼성의 홈 경기 중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인 박승규에게는 ADT캡스 후원으로 상금 100만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