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어떤 곳에서 활동하더라도 제발 타인에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런식으로 강요하거나 명령식으로 이야기 하면 안됨...
서로의 취향과 취미를 존중하고 응원해주는 마음가짐이야말로 참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활동할 권리가 있고 도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추가로 나의 의견을 이야기함. (욕나오네.) 소닉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EXE나 신소닉같은 창작물을 좋게 볼 사람 나는 정말 거의 없다고 생각함.
아니 그 창작물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고 그 내용을 대충 들으면. ㅆㅂ 그 잔인한 장면들을 보고 어케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