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벌려면 야수의 심장이 있어야한다. 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그정도로 강심장이 아니면 다 꼬라박는다 이말임. 하닉 10만원에 들어간 애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들어갔겠음? 되면 대박이고 안되면 쪽박이라는 생각으로 들어간거지. 지금이야 결과가 나왔으니까 그때 살걸 이런 생각이나 할 수 있지, 앵간한 여자들은 그런거 손떨려서 못 삼. 심지어 그렇게 강심장이어도 결국 터질건 터짐. 자두두인가 주식 하는 여자유튜버 보고와라. 가끔 투자 터져서 영혼 잃은 눈빛 나오는데, 저게 니네 미래의 모습이 될 수도 있는거다.
그나마 안정주에 집어넣고 용돈벌이 하려는거? 그런건 몇백 몇천을 주식에 꼴아박고 운용하는 사람들이 용돈벌이가 되지, 몇만원 정도로 유의미한 만큼의 금액을 벌 생각은 안 하는게 맞다. 차라리 부업을 늘리거나 저축을 빡세게 해야지, 별 생각 없이 시작하면 주식은 있는 것조차 날리기 십상이다. 함부로 카더라로 주식 추천하고 그러지 마라.
뭐 질외를 남자가 원한건지 여자가 원한건진 몰라도, 자기도 애 생겼으면 좋갰다고 생각했다니 높은 확률로 쌍방이겠지. 중절해라. 가볍게 생각했다가 덜컥 무서워졌나본데, 그걸 감당하겠다는 의지가 없다면 그건 안 낳는게 맞다. 애한테도 못할 짓이고.
근데 그렇게 떨어진 애는 순수하게 본인의 책임이다. 지금 뱃속에 있는 건 그냥 단순한 정자나 난자덩어리가 아니라, 온전히 태어나서 100여년 가까운 시간을 살아갈 수도 있었을 아기다. 마음의 준비니 뭐니 하지만 결국 언젠가 찾아올 아이인거면, 1,2년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뗀다는 결정을 내린거라는 사실을 감당할 수 있으면 떼는게 맞다.
근데 안 무서울때까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싶다는 생각부터가 그냥 애를 낳을 생각이 없어보이긴 해. 지금도 무서워서 멀쩡한 아기 지우겠다 그러는데, 그게 고작 시간 몇년 지난다고 덥썩 안 무서워지겠나. 그때는 또 다른 핑계를 찾으면서 애를 지우려 하겠지. 남편도 그걸 원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럴 바에는 차라리 딩크도 나쁘지 않다. 세상 빛도 못 보고 죽는 아기 만드는건 한번으로 끝내자. 그것만으로도 업은 충분히 깊다.
남자는 한번 사정하고 나면 끝이지만, 여자의 순결은 그 여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사회관계적 자산이니까. 여자는 남자의 곁에서 24시간 종속되어 스스로의 삶을 공개하는 것이 아닌 이상, 반드시 자신의 순결함을 자기 스스로만 알 수 있음. 그럼 그것이 반려와의 결혼생활로 이어졌을 때,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토대로 그녀를 신뢰할 수 있지? 처녀성, 혹은 순결함이지. 그런데 그 중요한 자산을 돈을 목적으로 팔았다면, 결혼 이후로도 같은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신뢰할 수 없지 않을까? 저 뱃속의 아기가 누구의 아기인지는 오롯이 여자만이 알 수 있는데? 만약 남자가 임신을 하는 구조였다면 반대로 남자의 순결과 남성매춘부들이 부끄러움을 알아야하겠지.
남자가 니 마음에 드는 이유가 뭐겠냐고ㅋㅋ 별로다 애매하다 싶은 남자는 너보다 별로니까 마음에 안 들고, 푹 빠지는 남자는 너보다 더 잘났으니 마음에 드는거지. 반대로 입장 바꿔서 남자는 나보다 못난 애한테 푹 빠질까? 좀 아쉬우면 떡각 잡으면서 간만 보다가 귀찮게 할거 같으면 마는거지.
결론적으로 니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냐의 문젠데, 거의 절대다수의 여자들은 저 "속상함"이 자기 사고방식으로 인해서 셀프로 만들어진 문제점이라는 생각을 안하고 상대의 반응 문제라고만 생각함. 그것도 방어기제야. 자기 생각하고 싶은 대로만 받아들일 생각 말고, 스스로를 좀 돌아보고 통제를 좀 해봐라. 니 눈에 애매해보이는 사람이라고 해서, 진짜 그 사람 자체가 애매한 사람인게 아님. 오히려 애매해보이면 그게 딱 니 수준에 맞는거임. 아예 급이 안 맞으면 애매한게 아니라 쳐다도 안볼테니까. 남자도 매한가지고.
지나가다가 보고 가는데, 예의니 선이니 하는거 보면서 웃음 밖에 안 나옴ㅋㅋㅋㅋ 이제는 구할 수 없는 한정판이니 시간이 지날수록 희귀도가 올라가고 거래시에 비싸지는건 당연한거 아님? 거기에서 대체 지켜야 할 선이니, 좋았던 시간이니 이딴게 왜 나오는거임?ㅋㅋㅋㅋ 결국엔 니들이 혹시라도 자기가 얻어걸려서 싸게 살 수 있게 헐값에 내놓으란 말이랑 다를게 있나? 요즘은 이딴걸로 또 사이버불링을 하고있음? ㄹㅇ 버덕들 할짓거리가 어지간히 없나보다ㅋㅋ
그리고 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말하는데, 물리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보다 볼일 보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건 사실이지만, "볼일 보는 겸에" 안에서 하는 추가적인 행동들이 그 시간들을 더 길게 만드는 것도 변함 없는 사실임.
그 와중에 줄이 길어지고 막히면 막힐수록 한번 들어갔을때 "나는 기다렸으니까 화장실에 있는 시간은
내가 누려도 되는 권리야" 자기합리화하면서 뒷사람을 전혀 배려 안하고 느릿느릿 죽치는 여자들이 많은 것도 자기들끼리 풀어야 할 숙제임. 그럴수록 줄은 더 길어지거든. 특히나 저런 권리에 대한 자기합리화는 권리주장이 제몫만 챙기는 이기주의로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진짜 많은 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풀어야 할 숙제임. 왜 사회가 한국 여자를 싫어하는거 같은지 생각해볼때 이유를 짚으면 한 7할 정도는 저거임.
남자가 여자화장실에 같은 이유로 들어가는게 인정 받지 않는 한, 반대 경우도 절대 안되는게 맞다. 원래 이건 사회적 허용의 영역이고 서로 배려하던 시절엔 남녀 공통된 사회와 여론이 그런 것을 용인했지만, 여자들이 일방적으로 선을 긋고 여론을 어긋나게 만들기 시작한 순간부턴 남자의 여론 역시 그것을 도의적으로 찬성할 이유가 사라졌음. 각자에게 허락된 규칙대로 살자.
@Fumetsu_No_Tora@ShiftUpWorld 이게 정확하다. 리제로 이벤트에서 지휘관 사망회귀가 나오거나, 에반게리온에서 사도와 랩쳐를 포함해 좀 더 다크한 스토리를 진행시켰다면 반응이 좀 더 달랐을거다. 애매모호한 스토리는 아무리 캐릭터가 좋더라도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 수 없어. 그게 콜라보의 벽이라고 생각함.
지기들이 구경하라고 잔치 열어놓고선, 와서 봤다고 손가락질하는게 웃기지 않나? 심지어 돈까지 줘가면서 구경하는데 이게 모욕을 당할 일인가 싶네. 모든 OF의 책임은 판매자 본인에게 있다. 그것이 여성 판매자는 물론이고 남성 판매자일지라도 마찬가지다. OF에서 영혼을 팔고 있는 남성 판매자는 계산에 포함을 안 시키는건가?
사람은 인종, 국적을 불문하고 같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그 국적으로서의 호의적인 문화가 사고관에 녹아있는 경우가 바로 일본인 여성이라고 생각함. "상대적으로" 인내심 있고, 배려심 있고, 얌전함과 헌신적임을 미덕으로 삼는 그 모습이 남성들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내 모국인 한국이나 기타 외국의 여자들이 자존심을 빙자한 무례함과 당당함을 빙자한 속물 근성을 가지는 것을 생각하면, 일본인 여자는 외국인 남성으로서 보기에 판타지적인 동경을 선사하기에 충분한 존재라고 생각함.
@heemiiiin000 진짜 먹고 싶을 수 있음. 심지어 입덧인 산부가 어떻거 먹고 싶은걸 생각을 안 해. 근데 초상집 분위기에 저걸 차마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다는게 진짜 인간성이 궁금해짐. 막말로 진짜 임신한게 벼슬이라는 생각을 한게 아니고서야 저걸 입 밖으로 말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생각을 했을까.
개인적으로 저 남자랑 비슷한 가치관이라 그런데, 무가치한 물건을 사달라고 한다는 이유만으로 덜컥 사줄 바엔, 차라리 그 돈 아껴서 나중에 도움이 될만한 것을 사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꽃 좋아할 수도 있지. 근데 진짜 꽃은 당신의 인생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음. 뭐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결국 애인한테 단순히 꽃 한 송이 받는 것보다 입생로랑 틴트 하나 받는게 싫은 사람은 없을거잖아요. 헤어지는거야 결과론적으로 본인 판단이니까 어디까지나 자유인건데, 마찬가지로 거기서 남자친구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라 성급했다는 생각은 듬...
@Rifleman1130 전에 후원하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솔직히 그림체만 보면 개꼴리는게 맞는데, 작가님은 그리고 싶은 컨셉과 취향이 따로 있으셔서.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이 언제 개쩌는 야짤을 깎아올지 기다리는게 너무 감질나요...... 야짤 깎는 노인처럼 아예 올인하시면 오히려 가격을 올려도 더 올텐데.
이게 설정충돌인지 모르겠는데, 오피셜로 원래 리버렐리오는 해파리가 기생체이자 본체고 아래에 매달린건 그냥 숙주가 된 인형이라고 했음. 근데 코어라는게 보면 거기서 부활도 하니까 우리가 이걸 본체의 자격요건 같은거라는 전제를 깔고 가는거 같아서 그런데, 단순히 힘,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소라고 볼 수도 있지 않겠음?
기생체니까 당연히 에너지는 숙주에 들어있고, 퀸은 배신에 화가 난게 아니라 단순히 힘 좀 쓰고 온 상태라서 리버렐리오의 코어에 저장된 에너지를 원했을 수도 있다는 식으로 한 번 꼬아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