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의_체형을_자세하게_풀어본다
사실 전신이 제 역량의 한계가 좀 있어서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더 뚱뚱함<<정도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캐의_음식량
햄부기 최대 6세트
#자캐가_좋아하는_음식은
가라아게 정식, 매운 카레, 해물 전반, 돈테키
코리안이었으면 다대기팍팍넣은국밥 기사식당제육볶음 이런거 좋아했을듯
#자캐가_싫어하는_음식은
커피 전반
외엔 돌도 씹어먹음
#자캐가_잘만드는_요리
부타쇼가야끼
동생한테 많이 만들어줘서 이젠 눈감고도 만드는 오무라이스
맛점하세요~!!!!! ❤️🔥
... 딱 그런 느낌이긴 하네요 ㅠㅠ 비슷한 부류한테는 인기 제법 많았겠죠 늘 주변에 사람도 바글바글하구... 놀자는 연락 끊이지 않고... 안그래도 위에다 같이 여쭤보려고 했었는데 까먹었다!! 치호도 인기 많았는지 궁금했어요 누님을 짤짤 털기~~!!!
아 어떡해 그런 진상이 있었단말이야?!!!?!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이것도 스토리의 일부인가... 아 씁...... 많이 맵네..... 하고 있었는데 진짜 조사라는 거 너무너무 무섭네요..... 근데 그런게 맞물려서 넘 좋은 서사가 만들어졌었다고 생각해요 ㅠㅠㅠ 저는 어쩔수없이 이런걸 좋아하는 오타쿠이기 때문에....T^T///
맞아요 흩어져도 주기적으로는 모일 것 같고 단체톡방도 맨날 시끌시끌해서(특: 다 지 하고 싶은 얘기밖에 안함) 떨어진 느낌도 안날것 같아요 우리 해결사들... ㅠㅠ!!!
그럼요 너없다고 우리 (진짜) 망해..... 아 너무 귀엽다학!!!! 사실 누구보다 찾아와주길 바라고 있었던 거 아니냐구요?! 그리고 영원히 놀려도 됩니다 그러려고 유급했어요 앞으로도 쭉 그대들의 샌드백이 되어드리리라...~~
저 지금 해결사 10년후도 돌아다니면서 다 뜯으려고 하는데 10년쯤 후의 쁘띠부장림의 모습도 너무너무 궁금해요... 키는 그대로일거고...(유즈루: ??) 좀 더 느긋~여유~가 생겼으려나요? ㅠ.ㅠ
네 저도 결국 왔습니다 너무너무 편하다... 이제 치호 주접 참지않고 뚱뚱하게 쓸 수 있어요~~^.^)v
그쵸!! ㅠㅠ 그냥 둘 다 킵해놓고 필요할 때 둘 중에 골라써야겠어요... 와중에 은근슬쩍 무슨소리를 집어넣으시는거예요 돼지사내놈의 극악무도한 모에화 멈춰!!! <ㅇ>
진짜 한가닥만 뽑으려는데 앞에서 괜한 말 덧붙여서 쥐어뜯기는게 아마가세의 탬플릿이긴 하죠... 우웃 치호 나름대로의 준비같은거려나... 그렇게 하나씩 매번 뽑으려는 거 보고 그냥 언제 한번 머리카락 어느정도 길었을때 묶일 정도의 길이 댕겅 잘라서 건넬 것 같아요 그걸로 되겠냐? 나 죽거든 이걸로 치뤄라~~한다네요. 아무래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단 남한테 맡기는게 더 좋기도 하고...
시노하라 치호 이 배신자 나 버리고 혼자 어른스러워지지마-!!!! 아 근데 뭔 느낌인지 알것같아서 너무... 너무 좋네요 이거 연륜이 주는 여유란걸까... 죠는 거의 비슷할 것 같은데... 내면은 확실히 거의 변함없을 것 같고 스타일만 쪼금 바뀌려나요 뭘해도 양키처럼 생겼지만 그래도 좀 덜 양키스러워진다던가... 흠 언제 한번 그려보거나 해야겠어요 어렵도다...
젠장... 일러바치면 또 여기 왜 왔는지 홀라당 까먹고 투닥거리다가 이번엔 쌍으로 쫓겨나는 엔딩이 그려져요 ㅠㅠ (나가.) 2회차 도전해야지 제대로 말하고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치호 성공적으로 화해하고 나면 생석 완전 내려나요??ㅠㅠ
ㅠㅠㅠ 모두에게 똑같이 버릇없어서 할아버지한테도 반말쓰는 키노 역시 진짜 캐호감이었어요 이 둘 은근 무드가 잘 맞았더랬죠.. 둘다 태양계열이라 그른가...
와아악!!! 진짜 너무 키노다워요 장하다 장해~!!! 나중에 진짜 슈퍼스타 되는 거 아냐?! 잘나가게되면 형 모르는척하면 안돼~~!! 러닝중에도 언급했지만 죠는 키노가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확고해서 반짝반짝 빛나는게 참 보기 좋다구 생각했다네요 ㅠㅠ (마구쓰다듬기~~~)
아아 구하러와줘... 괴이체 됐으면 샤미센으로 후려쳐서 정신차리게해주라... 생환하면 아무래도 재단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역시나 대단한 이유는 없고 해결사들이 다 글로 가니까 따라가는 느낌~!!? 이쯤엔 키노 공연 꼭 보러가고 싶어요 큰 재미없이 살아가는 죠에게 뭔가 영감을 줄지도 모르구... 냅다 티켓이나 자리 달라고 한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