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이가 풀어주는 디노콘 회식 썰 🍕🦦
>막콘 끝나고 회식에 초대 받음 그날 아침부터 스케줄 있어서 피곤했지만 '그래 우리 찬이 회식 가야지' 이 마음으로 감
>가서 밥 잘 먹고 진지한 얘기도 나눔 첫콘 앵콜때 도겸민규승관 올라와서 같이 즐겨줘서 너무 고마웠다구 디노가 말하니까 네가 다 잘한거지 우리가 뭐 한게 있어 하면서 아주 훈훈한 대화를 나눔🥹
>소수로 2차를 감 근데 어느 순간 보니까 디노가 없음(?)
>디노 어딨어? 디노 아까 갔어(겸이둥절) 디노 없는 디노 회식(ㅋㅋㅋ) 찬이 먼저 가서 어쩌다보니 도겸이가 회식 마무리 함
>다음날 형한테 미안하다구 연락함 이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들 재밌게 즐기고 잘 들어갔대
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찬 없는 이찬 회식ㅋㅋㅋㅋㅋ 호시가 친구 불러놓고 먼저 취해서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놔두고 먼저 귀가한다던 썰이랑 왤케 느낌이 비슷하냐 네 친구=내 친구 네 회식=우리 회식 이런 느낌이라고 ㅋㅋㅋㅋ
디에잇은 공간마다, 장면마다, 조금씩 다른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빛이 닿는 오전, 초록을 머금은 오후, 색을 지운 밤. 어느 하나 같은 얼굴이 없었습니다.
그가 꼽은 자신만의 감각은 '예민함'이었습니다. 예민하기에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느꼈기에 표현하고 싶어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자기만의 세상을 만든다는 것.
"저는 결국 제가 느끼는 것, 저만의 세상으로 흡수한 것을 표현하는 사람입니다."(디에잇)
디에잇은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세상을 느끼려 애쓰고, 자신의 감정 하나하나를 들여다봅니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계속 부딪히면서요.
오감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자리, 그의 여덟 번째 감각을 만났습니다.
THE 8TH SENSE, 디에잇만의 세계를 지금 '디아이콘'에서 공개합니다.
In every space, in every frame, THE 8 wore a slightly different face. A morning touched by light. An afternoon steeped in green. A night drained of all its color. No two the same.
The sense he claims as his own is sensitivity. Because he feels more, he wants to express more — and that, he says, is how a world of his own comes into being.
"In the end, I'm someone who expresses what I feel, what I've absorbed into a world of my own." — THE 8
That is how THE 8 defines himself. So he keeps trying to feel the world, looking closely at each of his own emotions, throwing himself into new experiences.
A place the five senses cannot explain. We met his eighth sense.
THE 8TH SENSE. The world of THE 8, now revealed on DICON.
#THE_8TH_SENSE
디아이콘 vol36, 디에잇
PHOTOGRAPHER 기원영
EDITOR 박혜진
STYLIST 이진
HAIR 이재선
MAKEUP 이숙경
🗓️2026.08.25(14:00) - 2026.08.31(23:59)(KST)
#THE8 #디에잇
#SEVENTEEN #세븐틴 @pledis_17
#디아이콘 #디스패치 #DICON #DISPATCH #DPARTMENT
tysm for 5000 followers on svtsonglibrary!!! 🤍 for this special occasion take seventeen cover dancing to:
1. like ooh-ahh by twice
2. remember by apink
3. whoo by rainbow
4. dumb dumb by red velvet
5. flashback by after school
진짜 보면서 디노 무대 진행하고 이끌고 할 때 호시한테 배운 것들 진짜 많이 보여서 와 퍼포팀 직계 이디노 막 이랬거든요 호랑이 형 이거 봤으면 디노 기특해서 입에 넣었음 삼켰을 수도 있음 (그럼 준이랑 명호가 뱉으라고 해서 침딱고 고생했다하고 등 뚜들해줫을듯) https://t.co/bi4jeYGfJA
캐럿들 여러명이 춤추고 싶다니까 처음엔 응 둘이 같이 같이 이러다가 그래 하고싶은 사람 다 와 이러는거 완전 유치원 선생님 같고. 사람 많아지니까 미쳐미쳐로 통일시키는거 완전 진행왕이다. 갈때도 몰려들려고 하니 이러면 제가 다시 나올수 없다고 정리하는거도 명엠씨 같아요. #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