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이 디노한테 영상편지🥹🥹🥹
🍊디노야 네가 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는지 그래도 나는 옆에서 다 듣지는 못해도 그래도 거의 대부분은 내가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앨범을 내는 게 너무 어려운데 끝까지 잘 버텨내줘서 고맙고 이 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너의 타이틀곡처럼
우리 캐럿들도 우리 막내 저랑 한 살 차이 밖에 안 나지만 저한테는 너무 아기 같은..
아기는 아닌 것 같아
그냥 네 그래서 우리 캐럿들 우리 막둥이 많이 아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