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조금씩 들수록 색감이 푸릇푸릇한 옛 청춘물이 좋다.. 그 시절 순수하게 반짝이는 그런 청춘물. 잃어버린 감성을 찾고 싶나?
리틀 포레스트, 스물다섯, 스물하나 , 반짝이는 워터멜론 , 응답하라 시리즈 , 20세기 소녀, 웰컴투 삼달리 누가 이런 장르로 추천 좀 해주세요
장례식 이후 우리집 진짜 시간이 멈춘 것 처럼 내가 딱 생활하는 공간만 치우고 엄마 옷 엄마 이불 엄마 짐 다 쌓아놓고 그대로 지냈는데 얼마전에 그걸 치우기 시작했음. 평범하게 어른 구실한다고 집 밖에선 일도 운동도 했지만 집 안에선 시간이 멈췄었거든. 근데 이젠 내 시간을 찾아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