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쿨하게 저러면 상관 없는데 어릴 때부터 하 난 왜 못그릴까..이러는 사람 있어서 그럼 연습해->귀찮아..->어쩌라고 이게 반복이긴 함. 걍 부족하다 싶으면 어디가 부족한지 자세히 보고 참고자료 보면서 될 때까지 하면 되는데 그냥 그림에 고민있는 나<<이거에 취해 귀찮게 하는 사람 종종 있음
어려우면 자기에게 쉬운 학습 방법을 만들면 되는데 옆사람 보며 넌 그림 잘 그려서 좋겠다~ 이러는 사람 보면 좀 짜침. 본인이 그림 그리고 싶고 좀더 잘 그리고 싶으니까 스스로 우물 판 걸 내가 그림 그리라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왜 남한테 저래 싶을 때 종종 있음. 차라리 어떻게 할지 물어보던가
난 과거에 대해 삭제하듯 잊는 건 할 수 없음. 왜냐면 기억력이 너무 좋은 체질에게 잊는 건 거의 불가능함. 대신 난 과거를 감정이 아닌 역사문서처럼 대함. 과거 선조들의 판단과 행동 기록을 보며 미래엔 어떻게 할지 전략을 세우듯이 감정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 데이터베이스로 받아들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