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家를 나무에 비유하면 歷史는 뿌리에 해당된다. 理念은 方向-目標이자, 手段-形態-基準 등 어디로 가지를 뻗어 어떻게 하면 햇빛을 많이 받아 더 成長-繁榮할 수 있을까 하는 國家의 根幹이다 ㅡ그리고 人間세상에는, 이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根源, 根本인 (本質을 따른 哲理) 道德이 있다
人間은 超越的인 존재다. 임윤찬을 예로 들었지만, 마음먹고 보면 널린 것이 인간의 超越性이다ㅡ기계체조, 피겨 아이스댄스 등을 보면 어떤 원숭이도 흉내내지 못할 재주를 부린다. 借力術은 결코 쇼가 아니다 ㅡ人間이, 可能性을 믿고 信念을 가지고 끊임없이 追求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세상이 미쳤다 ㅡ 아침 산책길에 만난 중딩은, 폰을 보며, 아이스크림을 핥으며 걷고 있었다 (이 정도면 自我가 심각히 훼손된 상태다)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며 폰을 보는 정도는 이제 흔한 모습이다) ㅡ 氣象異變이 日常化되고 있다. 人間도 地球도 망가질 대로 망가졌다 ㅡ 한마디로 末世다
교활한 푸틴은 이런 상황에도 우리 KADIZ를 침범하는 여유를 부렸다 (상투적인 행태다) 몰릴 때 마다, 북한군, 샤헤드 드론 투입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완전히 코너에 몰린 것 같다. 젤렌스키가 점점 옥죄고 있다. 미사일부품 공장도 발사대 제작소도 파괴됐다. 끝이 보인다
투수는 체력 筋力은 물론이요, 投球 時 一體性을 極大化해야 한다. 몸과 마음의 一體性뿐만 아니라 身體的으로도 머리부터 손끝, 발끝까지 하나가 되는, 몸의 각 部分을 마음먹은 상태로 정확히 가져갈 수 있는, 그러한 一體性을 最上의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세계를 制覇한 우리洋弓선수들도 같다)
投手의 경우는 또 어떤가. 요시노부 같은 最上位級은 거의 入神의 境地라 할 것이다 ㅡ18m여의 거리에서 150km/h 대의 여러 球質의 공을 원하는 곳에 정확히 꽂아 넣는다 (100개 가까이도 던진다, 경이로운 체력이 아닐 수 없���) ㅡ10수년의 刻苦의 부단한 노력으로 몸을 技能에 완벽히 맞춘 것이다
순수함을 잃고서는 최고의 境地에 도달할 수 없다 ㅡ 무협지의 '악중악' 캐릭터 같은 것은 완전한 虛構다. 人間性에 反하는, 惡-斷絶과 破壞의 性情으로는 일정 수준 이상은 이룰 수가 없다 ㅡ 人間의 本性인, 연결-生産의 創造的 태도로 끊임없이 追求할 때 비로소 最高의 境地에 도달할 수 있다
世祖는 進步的이요, 死六臣은 守舊的-���敎的 원칙에 매몰된 根本主義者들이라고 할 수 있다 ㅡ 忠이란 오로지 百姓들을 향해야 한다 (어느 쪽이 더 백성을 위한 길인가 하는) 王에 대한 忠을 내세우는 內面 無意識 깊숙이에는 자신들의 信念과 權益이 훼손되었다는 被害意識이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트럼프는 重症의 病的 關種이다. 한시라도 他人의 視線을 받지 못하면 숨을 쉬지 못한다고 할 정도다 ㅡ거짓말 虛言 막말을 동원해 끊임없이 싸우고 觀心을 유발한다 (戰爭은 그야말로 대박인 것이다 ㅡ갈등과 分爭, 그 스포트라이트에 에너지가 폭발하는 것이다)ㅡ 푸틴과 트럼프 두 怪物의 세상이다
理念은 共生의 틀인 동시에 構成員 간의 連結고리다 (理念으로 하나가 된다) ㅡ세상의 모든 葛藤과 분쟁은 결국 理念의 괴리에 起因한 것이다. 極端的 理念의 차이가 極限 대립의 원인인 것이다 (血緣이라도 같이 살 수가 없다) 政治理念과 함��, 이슬람 기독교 간의 分爭처럼, 宗敎理念도 큰 문제다
國家를 나무에 비유하면 歷史는 뿌리에 해당된다. 理念은 方向 -目標이자 手段이다 - 形態-基準 등 어디로 가지를 뻗어 어떻게 하면 햇빛을 많이 받아 더 成長-繁榮할 수 있을까 하는 國家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ㅡ그리고 人間세상에는, 根源, 根本이라 할 (本質을 따른 哲理) 道德이 있다
트럼프에겐 戰爭도 놀이다 ㅡ 위협 협박, 풀었다 조였다 하며 spotlight와 함께 그 스릴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이번 戰爭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그 다음 문제다) ㅡ 民間人의 생명은 아예 관심 밖이다. 美軍 희생도 슬퍼하는 척 할 뿐이니, 조종사 救出作戰을 보면서도 엔돌핀이 분출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