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딴얘긴데
JLPT 공부할 때 독해 지문 귀여워서 기억나는게
일본 문화에 환상 있던 한국인이 일본 친구 집에 놀러 가서
목욕도 하고 일본 가정식도 먹고 와 진쨔 일본이다… 하고 감동함
근데 알고보니
그 집은 원래 목욕도 안 하고 밥도 각자 먹는데
한국인 친구 로망 지켜주려고
온 가족이 하루 동안 일본인 역할극 해준 거였음 ..
아니 근데 얘들아 단나사마 삐꼬삐꼬 와이프를 바라는 얘들아 생각해보니 너희 참 양심없다 단나사마 노래 나온 원작도 남자 쪽이 모두에게 친절하고 가사에서도 모두에게 상냥한 당신이 좋아요 하는데 너희는 무슨 가부장제의 악신이 들린 캐를 내놓고 단나사마 삐꼬삐꼬 와이프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