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준비하는 티친들을 위해 긁어왔습니당 ❗️
✔️ 사이트
민간기업 인턴 → 링커리어 https://t.co/BCnqVaLL7l
공공기관 인턴 → 잡알리오 https://t.co/iXYof4wPJ8
✔️ 정부 프로그램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 https://t.co/zQOdT7D4Mr
→ 만 34세 이하면 신청 가능
서울시 영커리언스
→ 재학생 인턴 + 학점 인정
✔️ 꿀팁
학교 메일/문자로도 인턴 공고 오니까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하기!
✔️방학맞이 대학생 학년별 추천목표
진짜..
결국 남는 건 사람이기에
더욱 많은 사람을 만나고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용건을 말할 때 상대방의 기분를 고려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도 중요해요.
- 공대생이라도..
소통이 정말 중요⭐️하단 것을 깨달은 어느 한 대학원생 드림
출처 : @ choi.hermione
미국 유학할때
교실에서 피피티 만드는 과제하면서 내이름 적는데(김씨임)
뒤에서 병신 멸치홍인새끼가
레이디 김정은 ㅇㅈㄹ하면서 웃길래
바로 선생님 불러내서
나오지도 않는 눈물 홍인새끼 좆되게 하기 위해 쥐어짜내며
레이디 김정은이라는 소리 들었고 너무 수치스럽고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힘내는데도 이런 소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니까
선생님 존나 심각해져서
걔 주변 친구들 다 불러내서 진짜 그렇게 얘기했냐고 여러번 물어보고
처음엔 아니라던 새끼들이 상황 심각해진거 인지하고 그랬다인정하고
결국 멸치홍인새끼 정학먹음ㅋㅋ
암기를 잘 하는법 🍕
1. 암기를 잘하려면 먼저 “많이 보기”보다 “자주 떠올리기”가 핵심이라는 점 이해해야 함. 눈으로 여러 번 훑는 것보다, 책을 덮고 스스로 시험 보듯이 내용을 떠올려 보는 적극적 회상 연습이 장기 기억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반복해서 나와 있음. 뇌는 정보를 꺼내 쓰는 과정을 반복할 때 그 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관련 신경 연결을 더 두껍게 만들어 줌.
2. 같은 내용을 하루 만에 몰아서 반복하는 벼락치기보다는, 며칠·몇 주에 걸쳐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간격 반복이 훨씬 오래 감. 처음에는 1일 뒤, 그다음에는 3일 뒤, 1주일 뒤, 2주일 뒤처럼 점점 간격을 벌리면서 회상 연습을 하면, 망각 곡선이 완만해지고 기억의 “수명”이 길어진다는 것이 인지심리 연구 결과임. 중요한 개념·단어일수록 이런 간격 반복 스케줄 속에 넣어두는 것이 효율적임.
3. 암기를 더 쉽게 만드는 대표적인 도구가 연상·이야기화 전략임. 추상적인 숫자·단어·용어를 그대로 외우기보다, 익숙한 이미지·이야기·감정과 연결하면 회상 단서가 늘어나서 나중에 떠올리기 쉬워짐. 예를 들어 생소한 영어 단어를 자신의 경험, 웃긴 장면, 기발한 상황과 연결해 두면, 그 장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단어와 뜻이 함께 떠오르게 되는 식으로 작동함.
4. 이 연상 전략을 극단까지 확장한 것이 기억궁전(로키 방법)이라는 기법임. 익숙한 집·학교·산책로처럼 머릿속에 잘 떠오르는 공간을 하나 정하고, 그 공간의 각 지점에 외워야 할 정보를 극단적으로 강렬한 이미지로 붙여 두는 방식임. 메타분석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은 단순 반복보다 즉시 회상에서 큰 효과를 보이고, 공간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등 뇌 영역의 활동도 뚜렷이 증가한다는 결과가 보고됨.
5. 암기 성능은 공부 방식만이 아니라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음.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은 해마(기억 형성에 중요한 뇌 부위)의 신경가소성을 높여, 새로운 정보를 더 잘 저장하게 돕는다는 연구가 다수 있음. 특히 과일·채소·생선 섭취가 많은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면 중·장년층에서도 기억력과 전반적 인지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사례가 보고됨.
6.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습관은 단기적으로 시간은 늘려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암기 효율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음. 수면 중 특히 깊은 수면 단계에서, 낮에 배운 정보가 장기 기억으로 재정리·통합되는 과정이 일어나며,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질이 나쁘면 이 과정이 방해된다는 근거가 축적되어 있음. 충분한 수면을 확보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새로운 단어·사실을 더 잘 유지하고, 복잡한 과제를 더 오래 기억한다는 연구 결과도 다수 존재함.
7. 공부할 때 뇌에 부담을 주는 인지 부하를 줄이는 것도 암기에 중요함. 한 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산만한 환경에서,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려 하면, 작업 기억 용량을 초과해 장기 기억으로 제대로 넘어가지 못함. 같은 시간 공부해도,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고, 짧게 집중·잠깐 휴식·다시 집중하는 식으로 블록을 나누면, 각 정보 단위가 더 선명하게 뇌에 저장됨.
8. 암기를 잘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완벽주의 대신 피드백을 더 중시하는 경우가 많음. 스스로 테스트했을 때 틀린 부분을 빨리 찾아내고, 그 부분만 집중해서 보완하는 “오답 정리” 방식이 전체 내용을 다시 읽는 것보다 학습 효율을 높인다는 것이 여러 교육 연구에서 확인됨. 즉, 처음부터 완벽하게 외우려고 애쓰기보다, 대략 이해→테스트→실수 확인→보완을 여러 번 도는 것이 실제 성취도는 더 좋게 나오는 패턴임.
9.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문맥 속에서 이해하면서 외우는 것임. 의미를 모르고 소리만 반복하는 단순 암기는 금방 사라지지만, 개념들 사이의 관계·원인과 결과·전체 구조를 먼저 잡고 세부를 채우면, 서로 연결된 그물망 덕분에 자연스럽게 더 오래 기억됨. 심층 처리 수준이 높을수록 기억 유지가 잘된다는 “처리 수준 이론”이 이런 방식의 이점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실제 수업·시험 상황에서도 이해+암기를 같이 쓴 집단이 단순 암기 집단보다 성적이 더 좋게 나오는 경향이 보고됨.
10. 결국 암기를 잘하는 방법은 타고난 재능보다 뇌의 작동 원리에 맞춘 습관과 전략에 가까움. 적극적 회상과 간격 반복을 기본 골격으로 깔고, 연상·기억궁전 같은 도구로 이미지를 입히고, 운동·식단·수면으로 뇌 상태를 관리하면서, 이해 기반 학습과 피드백 중심 연습을 반복하면, 누구든지 “기억력이 좋은 사람”에 가까워질 수 있음. 이런 원리를 일상 공부나 업무에 차근차근 적용하는 것이, 단기간 요령보다 훨씬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요소임.
ADHD 공부법: 나는 공부를 '병렬연산' 한다.
나는 집중력이 짧다. 뭔가 한 가지에 싫증을 빨리 느낀다.
그러나 공부는 해야 했기에 고안한 공부법이 존재한다.
그건 바로 ADHD 병렬연산 공부법.
인강의 경우로 예를 들겠다.
1. 1강을 시청한다.
2. 보다가 싫증이 나고 머리가 멈춘 것 같은 느낌이 듬.
3. 미련 없이 끈다. 바로 2강(혹은 다른 과목)을 튼다.
4. 시청. (놀랍게도 머리에 훨씬 잘 들어옴)
이런 식으로 병렬연산을 한다. 마치 컴퓨터가 창 여러 개 띄워놓고 리소스를 돌리듯이.
근데 놀랍게도, 뇌과학적으로도 이게 꽤나 타당한 방법이라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뇌는 '지루함'이 쥐약이다.
일반인들은 지루해도 엉덩이 힘으로 버티지만, 우리는 흥미가 떨어지는 순간 뇌에서 도파민 공급을 차단해버린다. 그게 아까 느낀 '머리가 멈춘 느낌'의 정체다. 연료가 떨어진 차를 억지로 밀고 가려니 안 되는 거다.
이때 과목을 확 바꿔버리면 어떻게 될까?
뇌는 이걸 '새로운 자극(Novelty)'으로 인식한다.
"어? 아까랑 다른 거네?" 하면서 다시 도파민을 뿜어낸다.
뇌과학 용어로는 이걸 '인터리빙(Interleaving, 끼워넣기 학습)'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하나만 주구장창 파는 것보다, 여러 개를 섞어서 할 때 뇌가 더 긴장감을 유지하고 기억 효율이 올라간다는 이론이다.
결국 내 공부법은 산만한 짓이 아니었다.
그저 '새로운 것'에만 반응하는 나의 뇌를 속이는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었을 뿐.
그러니 공부하다 머리가 멈추면 자책하지 말고 그냥 채널을 돌리자.
우리는 끈기가 없는 게 아니라, 전환이 빠른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