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하나하나 가 예쁘다
이강인은 연예인 급 축구 스타다
그러나연예인은골을넣지못한다
클린스만 감독의 칭찬이다
이강인은스포트라이트에철저히
둔감하다 별 신경쓰지않는다
그점이 나에게는 신세계다
다만 지금의 축구가 있기 까지는
팬들의 관심으로 있게됨을 알고 있다 그래서노력한다고말한다
[항저우 현장인터뷰]'金강인'이강인, "금메달이요? 무겁던데요"
"우승이었던 목표를 이루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대표팀)에서 첫 우승이다. 매순간 느끼고 경험했다. 좋은 추억이었다"고 말하며,
파리올림픽 출전에 욕심있냐는 물음에 "지금 아시안게임이 끝났는데 그 생각이 날까요? 즐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