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nxian911005@Jackleecong 하... 이해를 못하시네... 당신 논리는 "홍콩의 소득은 한국보다 높다. -> 하지만 그런 내가 중국 본토의 삶에 더 만족한다. -> 이유는 물가의 차이 때문이다." 근데 그 물가를 반영한 게 ppp라고 각 국가에서 주로 소비되는 물품들을 모은 장바구니 물가를 반영한 게 ppp라고
@xianxian911005@Jackleecong "매일 과일을 시켜 먹고", "외출하면 택시를 타고", "신규 아파트는 모두 스마트 제어로 되어 있어." -> ppp가 니가 말한 그 과일, 택시, 스마트 제어 등의 삶의 질을 반영한 지표라니까? 그러니깐 ppp란 보정치로 치환해서 중국 중산층 4억 명의 구매력과 같은 한국 인구가 총 인구의 80%라고
@xianxian911005@Jackleecong 당신이 사진으로 제시한 게 외식비가 홍콩과 중국 본토의 물가를 포괄하나요? 주거비, 전자기기, 의료비는요? 매번 생각하지만 중국인들은 그냥 입에다 음식만 쑤셔 넣어주면 만족하는 민족인가요? 어떻게 수박으로 삶의 질을 비교하는 것에서 한 치 앞도 안 나아가나요?
@xianxian911005@Jackleecong "2-3배", "낮다고 볼 수 없다." 계속 제대로 된 통계나 근거는 없고 임사치, 개인 경험에 입각해서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데 자각은 하고 있음? 그리고 난 계속해서 ppp로 물가 반영하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중국 인구, 물가를 반영하고 있는 건 나고 유리한 대로 써먹는 건 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