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새해 인사도 드리고 싶었지만 이곳에 들어와서 글을 남기면.... 이상하게 자꾸 눈물이 나서 안들오게 되네요. 음..... 엄마는 여전하세요.... 좋은 소식이라면 욕창이요.... 이제 정말 많이 좋아지셨어요...... 지금 병원은
안녕하세요. 다들 무탈하신가요. 저는 엄마도 못보며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속상한 마음에 지내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보호자들 출입금지예요. 병원에서 대처를 잘해줘서 감사한데 엄마 아픈데 혼자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챙겨드려야 하는게 많고..
착하신거 알고 따뜻한 분인거 알기에 열심히 지지했지만... 이번에 간병비 공약 보면서 그 때의 일이 떠올랐어요.... 꼭 서울시장님이 되시면 좋겠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무탈하게 지내시길 바랄께요.... 예전에는 엄마가 다시 걷기를 바랬는데 시간이
@cheolsoo0919
안철수 대표님.....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며칠 전에 이 기사를 보고 감사한 마음에 트윗을 남기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남겨요.... 엄마가 쓰러지시고 큰 수술과 이런저런 수술에 병원비가 많이 나왔는데 중환자실 나온 이후....
https://t.co/qh5z776P13
그래도 마음으로는 대표님을 늘 응원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서울 시장 꼭 되셔서 말씀하신 좋은 공약들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그리고 코로나도 빨리 끝나서 엄마 보러 갈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1년 동안 5분 동안 2번 밖에 면회를 못했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시장님 꼭 되셔서..
이번 코로나로 가족 잃는 사람들의 기사를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가족이 죽어도 가보지도 못하는 마음이 어떨지 알 것 같고.. 이 무서운 상황이 빨리 끝나면 좋겠어요. 코로나 확산 속에서 트친님들 다들 무탈하시길... 가족분들도 다들 무탈하시길, 아무 일 없이 진심으로 바랄께요.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무탈하신가요. 저는 엄마도 못보며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속상한 마음에 지내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보호자들 출입금지예요. 병원에서 대처를 잘해줘서 감사한데 엄마 아픈데 혼자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챙겨드려야 하는게 많고..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하시고 무탈하신지요. 저는 엄마 챙겨 드리며 지내고 있어요. 엄마 챙겨 드리면서 드는 생각은.. 진작에 잘 해드릴껄...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 엄마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거.. 그리고 제일 힘든건 엄마랑 미친듯이 대화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거....
무엇보다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만지고 싶고... 혼자 떠드는 거지만 엄마랑 얘기도 하고 싶고.... 기사를 보고 있으면 언제 끝날지 끝도 안보이는 것 같고, 엄마한테 안좋은 일 생길까봐 불안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마음이 어떤 건지 엄마를 통해 겪을 뻔 했기에..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하시고 무탈하신지요. 저는 엄마 챙겨 드리며 지내고 있어요. 엄마 챙겨 드리면서 드는 생각은.. 진작에 잘 해드릴껄...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 엄마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거.. 그리고 제일 힘든건 엄마랑 미친듯이 대화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거....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들어오지 못하는 동안 보내주신 쪽지에 감사인사 먼저 드리고 이곳에 인사 남겨요. 감사해요. 제가 트위터를 찾지 않는 동안에도 걱정해주시고... 전.. 여전히 엄마 병간호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엄마는 여전하세요..
그러니 나 때문에 자식들 고생한다는 생각 절대로 하지 마시라고.. 다 잘 될꺼라고... 처음에 쓰러지셨을 땐 벌떡 일어나 예전처럼 다시 걸으시고 그럴 수 있는 날을 기다렸어요.. 지금은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대화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는게 제 소원이네요.. 제 소원이 이뤄지길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