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d CCP’ 차량행진,
미국 50개 주를 누비다
글로벌 탈당서비스센터가 주관한
‘End CCP’ 진실 알리기 차량행진이 2021년부터
미국 50개 주를 순회하며
중국 공산당의
인권 탄압과 초국가적 억압 실태를 알려왔습니다.
최근 하와이에서는
3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13대의 차량이 참여해
“중국 ≠ 중공”
“공산당이 없어야 새로운 중국이 있다”
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 End CCP 서명자는 527만 명을 넘어섰으며,
중국 공산당 및
관련 조직 탈퇴 선언자는
4억 6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EndCCP #중국공산당 #탈당
누군가에겐 축제의 날
누군가에겐 결별의 날
7월 1일은
중국공산당 창당 기념일입니다.
하지만
해외 중국인 사회에서는 이날을
‘세계 탈당의 날(Global Tuidang Day)’이라고 부릅니다.
중국공산당·공청단·소년선봉대에서 탈퇴해 공산당과 도덕적으로 결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글로벌 탈당서비스센터
집계에 따르면
2004년 《9평공산당》 발표 이후
4억 6천만 명이 넘는 중국인이
중공 조직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에게 탈당은
단순히 조직을 떠나는 일이 아닙니다.
박해와 폭력을 자행해 온
중국공산당과 선을 긋고,
자신의 양심에 따라
미래를 선택하는 일입니다.
이 움직임을 이어 온 자원봉사자들과
진실을 마주한 뒤
공산당과 결별한 중국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중국공산당 #삼퇴운동 #세계탈당의날
🚨 중국 성인 최대 1억 명, 빚의 늪에 빠졌다
2025년 중국의 가계 부실채권이
최소 2조2,200억 위안(약 499조 원)으로 불어나며
1년 새 21%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중국인은
최대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공 이론지 '구시(求是)'도 결국
“고용과 소득에 대한 기대가 약하다”며
‘주민 자산·부채 구조 회복’을 주문했습니다.
사람들이 소비 대신 빚을 갚는 상황에서
보조금만 풀어 소비를 살리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중공의 5월 소매판매 수치로도
전년보다 0.6% 감소했습니다.
중국 내수 침체가 길어질수록
대중 수출과 공급망으로 연결된 한국 경제에도
압박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출처: Bloomberg·Gavekal Dragonomics / NTD / 중국 국가통계국 / 구시망
#중국경제 #가계부채 #경제위기
🇹🇼권위주의 공포가 무기인가?
권위주의가 공포를 수출할 때,
민주주의는 연대로 맞섭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9개국 전문가가 참석한
국제 세미나(GCTF)에서
‘초국가적 탄압’에 맞선
국제 공조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왜 지금
‘초국가적 탄압’인가?
권위주의 세력은
신흥 기술과 불법 자금망을 이용해
국경 밖의
반대 목소리까지 억압하고 있습니다.
▪️ 국경을 넘는 감시와 협박
▪️ 사이버 공격
▪️ 허위정보와 인지전
▪️ 반대 의견 억압
▪️ 사회 분열과 신뢰 훼손
대만의 3대 대응 방향
1.예방
법제도를 재검토하고
디지털 민주주의와 열린 정부를
강화해 사회의 회복력을 높입니다.
2.보호
해외에서 감시·협박·탄압을
받는 국민에게 재외공관을 통한
긴급 지원과 필요한 보호를 제공합니다.
3.대응
허위정보를 신속히 바로잡고
법적 보호 체계를 보완해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대만은
앞으로 유럽연합과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협력해
▪️ 더 신속한 위험 경보
▪️ 더 효과적인 책임 추궁
▪️ 더 촘촘한 피해자 보호망
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국가도 이 위협에 홀로 맞서선 안 됩니다.”
탄압이 국경을 넘는다면,
민주주의의 연대도
국경을 넘어야 합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 대만 총통부
#대만 #초국가적탄압 #민주주의
🚨 중공이 진짜 두려워하는 것은
경기침체가 아니라 ‘정권 위기’입니다.
전 중공 체제 내 관료 두원(杜文)은
차이치가 서명해 시진핑에게 보고한
내부 경제보고서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보고서가 중국 경제의
투자·수출·내수, 이른바 ‘3대 마차’가
모두 멈춘 현실을 보여준다며,
중국 경제가 사실상
‘말기 암’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내부 보고서의 진위는 100%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만 카이난대 천원자(陳文甲) 부총장은
현재 중국 대륙의 실제 상황과 매우 흡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공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경제 위기가 통치 위기와
정권 위기로 번지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의
2026년 5월 경제지표도 심상치 않습니다.
📉 소비·투자
▪️ 소매판매 -0.6%
▪️ 고정자산투자 -4.1%
▪️ 민간투자 -7.1%
▪️ 부동산 개발투자 -16.2%
🏚️ 부동산
▪️ 판매면적 -10.8%
▪️ 판매액 -13.5%
▪️ 신규 착공 -22.6%
▪️ 준공 -23.4%
5월 수출은 13.8% 증가했지만,
내수·민간투자·부동산 침체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공 내부에서도 공식 통계의 부풀리기가 심해
실제 경제 상황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5년 중국의 농민공은 약 3억115만 명.
2024년 기준 50세 초과 비율은 31.6%입니다.
경제난으로 농민공들이 대거 귀향하면
일자리가 부족한 농촌에서 생계난과 불만,
민원과 시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공이 두려워하는 것은
GDP 하락 그 자체가 아닙니다.
경제 문제가 정치 문제로 번지고,
민심 이반이 정권 위기로 번지는 것입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 중국 국가통계국
#중국경제 #중국공산당 #경제위기